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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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탐방]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추구하는 맑은교회
기독일보,묵상을 특별하게 강조하는 목회자와 교회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 맑은교회(담임 이일홍 목사)를 찾았다.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추구하는 맑은교회는 온 성도가 하나님 아버지와 친밀한 교제를 사모한다. 맑은교회는 궁극적으로 기독교 신앙의 본질 회복을 갈망하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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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인간 의지로는 못끊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기독일보,한국중독당사자지원센터(센터장 김영환 목사) 사무국장 이동욱 집사는 한 때 마약중독자였다가 성경 속 인물인 욥처럼 자신의 죄악을 깨닫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선 환상 체험으로 마약중독을 극복했다고 한다. 2016년 그는 마약중독을 끊을 수 있었고, 현재까지 9년째 단약 중이다. 이 집사는 전국을 돌며 자신의 마약중독 극복기를 전하고 있다. 이 집사는 “마약은 인간의 의지나 능력으로 끊을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회복될 수 있다”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반드시 중독 등 죄악을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다음은 이 집사와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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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메시지’ 논란 내용 수정돼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측이 김정석 감독회장의 ‘광복 80주년 메시지’ 중 논란이 되는 내용을 9일 수정한다고 발표했다. 기감 측은 이날, 김 감독회장의 해당 메시지 중 “한편으로 해방을 맞이한지 3년 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분단이 시작된데 이어”라는 부분에 관해 “논란이 있는 듯 하다”며 “시간상 순서를 언급했을 뿐인데, 오해를 일으킨 듯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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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단체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 공유
기독일보,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8일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를 개최했다.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한국교회로(Back to the Gospel, Back to the Korean Churc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에 참석한 전국 부흥단체 대표와 목회자들은 오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비전과 그들의 사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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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압수수색, 하나님 거룩성 훼손한 폭거”
기독일보,한국교회목회자연합이 주최하고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등이 주관한 ‘교회 압수수색 규탄 집회’가 8일 오후 서울 지하철 교대역 11번 출구 앞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검찰청과 법원 등이 가까이 있는 곳이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교회는 하나님을 대면하여 예배하는 예배당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대면할 때, 하나님은 ‘네가 선 땅은 거룩하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라고 하셨다”며 “교회는 이 땅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을 대면하는 거룩한 곳이다. 죄악이 난무하고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면하는 거룩한 교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복된 일인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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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광복 80주년… 역사는 미래의 시작”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역사는 미래의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8일 광복 80주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일제의 억압과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를 회복한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과 성도, 교회와 함께 독립의 기쁨을 누리고,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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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80주년 메시지
기독일보,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다시 한번 남과 북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새롭게 들어선 정부의 통일부에서 ‘민간인의 남북 접촉을 전면 허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함으로써 그동안 단절돼 있던 인도적인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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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단독정부 수립으로 분단 시작”…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절 메시지 논란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8일 발표한 ‘광복 80주년 메시지’에서 “해방을 맞이한지 3년 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분단이 시작됐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평화와 통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어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은 지금까지 75년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는 원인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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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은 은혜… 한국교회, 자유 대한민국 지켜야”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80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8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에게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들의 땀과 눈물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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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서 마약예방교육 진행돼
기독일보,(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가 지난 5일 경북 경산시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양산중앙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에 참여해 120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 및 체험 부스,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답콕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체험과 실천, 그리고 정서적 지지까지 아우르는 다층적 구조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