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김문수 후보 “자유대한민국의 기적, 미션스쿨 역할 컸다”

    김문수 후보 “자유대한민국의 기적, 미션스쿨 역할 컸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육의 선택권과 자주성 보장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교육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갈 교육 대통령이 선출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육정책 협약식을 진행했다.

  • “교인 정체성 명확히 규정하는 법적·제도적 장치 절실”

    “교인 정체성 명확히 규정하는 법적·제도적 장치 절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문용호 변호사)이 19일 오후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에서 2025년도 제17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인사말, 주제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문용호 변호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2008년 설립 이래, 한국 교회와 성도들 사이의 분쟁을 성경적 원리에 따라 조정·중재해 왔다.

  • “개신교인 다수, 교회 공적 책임 인식… 정치 개입에는 신중”

    “개신교인 다수, 교회 공적 책임 인식… 정치 개입에는 신중”

    기독일보,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소장)가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원장 조동준)과 함께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드림홀에서 ‘2025 한국 개신교의 정치문화’라는 주제로 특별공동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개회사, 조사결과 발표,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성빈 CVO(문화선교연구원,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가 개회사를 전했다.

  • 한교연 “공권력의 성역 침탈과 유린 규탄”

    한교연 “공권력의 성역 침탈과 유린 규탄”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공권력의 성역 침탈과 유린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경찰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경찰이 부산 세계로교회 본당과 목양실에 들어와 이 교회 담임인 손현보 목사의 개인 휴대폰과 교회 서류를 압수하는 사건이 백주에 벌어졌다. 우리는 공권력의 천인공노할 교회 침탈과 유린 행위에 통분을 금할 수 없으며, 그 만행을 규탄하는 바”라고 했다.

  • “종교 자유 위해 정교분리 존재… 압수수색 사태 심각히 봐야”

    “종교 자유 위해 정교분리 존재… 압수수색 사태 심각히 봐야”

    기독일보,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오는 6월 3일 치러진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의 탄핵정국을 거친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역사의 변곡점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한국교회도 있다. 최근 벌어진 일련의 정치 사태는 한국교회에도 커다른 영향을 끼쳤고, 곧 치러질 대선 역시 어떤 식으로든 교회와 기독교인들에게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 이에 기독일보는 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정서영 목사를 만나 현 시국 등을 주제로 인터뷰했다. 아래는 정 목사와의 일문일답.

  • “학생 인권 못지 않게 교권 세우고 보호해야”

    “학생 인권 못지 않게 교권 세우고 보호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스승의 날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교육시스템은 교권이 무너진 사회이지만 스승 존경으로 교육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게 하자”며 “학생 인권에 못지 않게 선생님이 소신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도록 교권을 세우고 보호하자”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 사회환원 위한 ‘우리드림사역원’ 출범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 사회환원 위한 ‘우리드림사역원’ 출범

    기독일보,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드림센터 사회환원’을 위한 ‘우리드림사역원’ 출범을 18일 선포했다. 앞서 교회 측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드림센터의 매입가격인 650억 원을 22년간 매년 30억원씩 환원하는 방식으로, 드림센터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었다. 우리드림사역원은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창구가 된다.

  • “정치적 격랑 속에서 ‘왕’ 되신 그리스도의 주권 회복을”

    “정치적 격랑 속에서 ‘왕’ 되신 그리스도의 주권 회복을”

    기독일보,

    제5차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의 이 기도회는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 초록우산, 칼스톨츠엔도스코피와 환아 건강한 성장 지원

    초록우산, 칼스톨츠엔도스코피와 환아 건강한 성장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칼스톨츠엔도스코피(KARL STORZ Endoscopy)와 함께 환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16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칼스톨츠엔도스코피가 기부한 8,000 달러(약 1,100만 원 상당)를 바탕으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환아들에게 심리치료 및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김정석 감독회장 “임기 동안 기도와 전도운동에 집중”

    김정석 감독회장 “임기 동안 기도와 전도운동에 집중”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본부가 지난 15~16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벤션홀에서 ‘희망, 도약, 동행-새로운 감리교회, 하나 된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2025 전국 임원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김정석 감독회장을 비롯해 본부 각 국 임원들과 국내 11개 연회 감독, 총무들이 참석했으며 감리회 본부 행정기획실을 중심으로 각 부처에서 선발된 직원들이 실무자로 참여했다. 전국 213개 지방회에서는 감리사들과 선교부, 교육부, 사회평신도 총무들이 참석 대상이었으며 약 7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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