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명성교회 사건 일지… 김삼환 목사 은퇴와 김하나 목사 청빙

    명성교회 사건 일지… 김삼환 목사 은퇴와 김하나 목사 청빙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9월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안이 통과되고, 수습안을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할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에서 지난 10월 말 정기노회를 통해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지난 2017년 11월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의 장남인 김하나 목사(당시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를 청빙하면서 짧게는 2년, 2015년 12월 말 김삼환 목사 은퇴 이후 길게는 4년여간 진행되던 ‘명성교회 …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어느 장로의 기독교 변증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어느 장로의 기독교 변증서

    아이굿뉴스,

    “결혼도 안한 마리아가 예수님을 낳았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 “왜 하나님은 유대인 600만명을 학살하는 히틀러를 가만히 보고 계셨습니까?” / “왜 쓰나미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하나님은 방관만 하고 있었던 겁니까?”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다보면 사람들에게서 듣는 공격적인 질문들이다. 매번 들으면서도 설명하기는 간단치 않다. 더 문제는 사람들이 질문은 했지만 설명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궁금하면서도 답을 들으려 하지 않는 사실, 전도자들이 겪는 일상이 아닐까.한영수 장로(두

  • 日 하토야마 전 총리, 한일 화해 위한 예배 드려

    日 하토야마 전 총리, 한일 화해 위한 예배 드려

    크리스천투데이,

    “사과란 피해자가 ‘이제 됐다, 그만 하라’ 할 때까지 계속해야 하는 것이다.” 지난 2015년 광복절을 앞두고 서대문형무소를 찾아 무릎을 꿇었던 일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2009.9~2010.6)가 남긴 말이다. 그가 27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를 찾아 ‘한일관계 회복을 위한 예배’를 함께 드렸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제1회 3.1운동 UN/유네스코 평화대상’ 국제부문…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설교목사 임명 철회하기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설교목사 임명 철회하기로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결의한 수습안과 관련, 양측인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 그리고 김수원 목사 측이수습안의 의미와 원칙에 따라 충실하게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는 17일 총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서울동남노회 최관섭 노회장과 명성교회 이종순 장로, 비대위원장이자 차기 노회장인 김수원 목사(태봉교회)와 간…

  • 총신 운영이사회 폐지… ‘첫 개혁 출신’ 목사부총회장

    총신 운영이사회 폐지… ‘첫 개혁 출신’ 목사부총회장

    크리스천투데이,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 제104회 정기총회가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당초 27일까지였으나 하루 앞서 폐회했다. 지난해의 ‘3일 총회’ 만큼은 아니었지만, 예년에 비해 첨예한 이슈가 적어 비교적 무난히 진행됐기 때문이다. 본지는 주요 결의를 두 번에 걸쳐 정리한다. #교단 통합 후 첫 ‘개혁 출신’ 목사부총회장 총회는 첫날 임원선거를 시작으로 본격 …

  • 예장 합신 이대위, 뉴스앤조이 1년간 조사

    예장 합신 이대위, 뉴스앤조이 1년간 조사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신 총회(총회장 문수석 목사)도 뉴스앤조이를 조사하기로 했다. 합신 총회는 총회 셋째 날인 26일 오후 ‘교단에서 이단으로 쥐정한 퀴어신학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뉴스앤조이를 조사해 달라’는 노회들의 헌의를 받아들여, 해당 안건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로 넘겼다. 24일 충남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진행중인 예장 합신 총회는 이 안건을 이대위원회로 보낼지,…

  • [합동 16]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

    [합동 16]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가 26일 오후 회무에서 찬반 토론과 표결 끝에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폐지하기로 결의했다. 1,034명의 총대들이 투표해 670명이 폐지안에 찬성했고 364명이 반대했다. 총 8개 노회가 관련 헌의안을 올렸을 정도로 이 문제는 이번 총회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였다. 총신대엔 사학법에 근거한 법인이사회가 있지만, 합동 측은 별도로 운영이사회를 두고…

  • [합동 15] 뉴스앤조이 ‘반기독교성’ 조사한다

    [합동 15] 뉴스앤조이 ‘반기독교성’ 조사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위원장 윤희원 목사, 이하 반기독교위)가 뉴스앤조이(이하 뉴조)의 '반기독교성'을 조사한다. 최근 예장 고신 측도 뉴조에 대한 조사와 후원 중단을 결의했었다. 제104회 총회 나흘 째인 26일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부장 함성익 목사)는 "뉴스앤조이 신문을 반기독교 언론으로 지정해 달라"는 서중노회(노회장 정용식 목사)의 헌…

  • 명성교회 수습안 의미… 김하나 목사 재청빙 가능

    명성교회 수습안 의미… 김하나 목사 재청빙 가능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넷째날인 26일 통과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은 총 7개 항을 담고 있다. 전권위원회는 25일까지 진통을 겪다 26일 오전 회무를 앞두고 최종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수습안은 양측의 요구사항을 절묘하게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심 인정, 김하나 목사 당회장 반납 1년 후 김삼환 목사 재청빙 열어놔 먼저 1-2항 내용은 ‘명…

  • 강진상 목사 “총신 운영이사회 폐지는 시기상조”

    강진상 목사 “총신 운영이사회 폐지는 시기상조”

    크리스천투데이,

    총신 운영이사회 명예이사장 강진상 목사가 예장 합동 측 제104회 총회에 헌의된 운영이사회 폐지안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강 목사는 “아직 교육부의 관선이사 체제로 총신이 운영되고 있는데, 먼저 운영이사회를 폐지하게 된다면 총회나 노회의 협조를 기대할 수 없다”며 “총신 운영이사회는 총회의 절대적인 우군이고 총회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