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총신대학교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원장 방은영, 이하 총신 원격)이 2026년 1학기 2차 학습자 모집에 나섰다. 접수는 오는 3월 4일까지이며, 개강은 3월 5일로 예정돼 있다. 총신 원격은 총신대학교의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원격 평생교육 기관으로, 전 과정이 100%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된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이 가능해 직장인과 주부, 사역자 등 다양한 학습자들이 학업과 일상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스라엘관광부 해외 각국 관광청 및 홍보 담당자 등 약 50여 명이 지난 1월 말 이스라엘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 주간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 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축하 행사로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전쟁 이후 회복된 이스라엘의 일상과 관광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한편, 하임 카츠 관광부 장관의 정책 방향에 따라 국제 관광이 어려운 시기에 직면한 과제들을 주제로 한 전문 강연과 내부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업무 효율성 제고와 새로운 관광 홍보 전략 마련을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 목데연)가 10일 발표한 ⌜넘버즈 vol.323⌟에 따르면, 현재 이주민 사역을 진행 중인 한국교회는 1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거주 외국인 258만 명, 전체 인구의 5%가 이주민인 상황에서 실제 사역 참여율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향한 준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세계선교 완성을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10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성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말씀과 기도의 본질로 돌아가 민족 복음화와 열방 선교의 사명을 점검하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주관한 ‘제8회 간호대생 선교캠프(MCSN)’가 최근 사흘간 전주 일원에서 진행됐다. 병원 측은 전국 간호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예수병원 선교국·간호국, 국제의료협력단(PMCI), ㈜IMRN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태어난 김에 간호선교’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60여 개 대학에서 모인 1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기독 간호사로서의 소명과 진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회(이하 남가주교협 이사회)가 최근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이사장 김향로 장로 자택에서 제56대 이사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부 오찬, 제2부 경건회, 제3부 발전기금 전달식, 제4부 하례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가주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이사들이 함께 모여 새해 사역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고 교협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미주 한인교회인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창립 9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 및 추대식을 지난 8일(현지 시간) 드렸다. 김경진 목사는 에스겔 47장 1~8절을 본문으로 ‘생명을 살리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교회는 하나님의 생수가 흘러 죽은 곳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