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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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성평등 특강 논란 확산
기독일보,경상국립대에서 진행 중인 성평등 특강을 두고 지역 사회에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진주시 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경상국립대 성평등특강 철회 행동연대’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특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행동연대는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를 포함한 종교단체와 시민단체 등 20개 단체로 구성됐다. 이들은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회견에서 “진주시가 양성평등기금 조례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단체 지원을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상국립대는 여전히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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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세미한교회, 52명에게 장학금… 올해 총 1억4천만 원
기독일보,미주 한인교회인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가 최근 캐롤튼 캠퍼스에서 2025년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세미한장학회는 교회의 비전인 “세계와 미국과 한국을 그리스도께로”에 발맞추어, 미래의 하나님의 인재를 양성하고자 2011년부터 장학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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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의장은 ‘신사도 의혹’ 부의장은 ‘WCC 회원교단 목사’
기독일보,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4일 ‘종합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 설명회가 마친 직후 WEA 핵심 리더들에 대한 논란이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예수사랑교회에서 열린 ‘한국WEA반대연합 세미나’에서 발표한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 조직신학)는 “WEA 의장이자 사무총장인 굿윌 샤나는 정식으로 신학교육을 받지 않았고, WCC 및 로마 가톨릭과의 연합을 주도하는 자리에 있으며, 신사도운동 혐의를 벗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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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제정 후 9년… 그러나 여전히 ‘실행되지 않는 법’”
기독일보,사단법인 북한인권이 주관하고 박충권 국회의원,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이하 한변) 외 6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 '북한인권법 시행 9주년 정상화 촉구 결의: 북한 정치범수용소 수감 실종자 형사 고발/사진전'이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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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교회교육,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 교육협력위원회가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소재 로고스교회(담임 안성우 목사)에서 ‘AI 시대와 교회교육: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2025 한국교회 AI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AI 시대에 목회자와 교회학교 교사에게는 교육 현장에서 다음세대를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를 논하고, 기독교 학부모들에게는 자녀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영성을 가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신학생 및 교육 담담당자에게는 교회와 교육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합적 안목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권수경 박사(전 고려신학대 교수)가 ‘AI 시대 신학적 접근과 이해’ ▲함영주 박사(총신대 기독교육과)가 ‘AI 시대 교회교육과 새로운 패러다임’ ▲이수인 박사(아신대 기독교교육과)가 ‘AI 시대와 목회자의 역할’ ▲김효숙 박사(장신대 교수학습개발원)가 ‘AI 시대 다시 상상하는 교회 공동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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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감독회장 선거권, 정회원 1년급→13년급 상향안 논란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가 감독·감독회장 선거권자를 기존 정회원 1년급에서 13년급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감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김필수 목사, 이하 장개위)는 4일 오후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장정 개정을 위한 2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올해 10월 열리는 입법회의 본회의에 상정될 장정 개정안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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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협력, 신사도 혐의”… WEA 반대 세미나 열려
기독일보,한국WEA반대(목회자·성도)연합이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예수사랑교회에서 ‘한국WEA반대연합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윤민현 목사(한국WEA반대연합 서기)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남궁윤 목사(넙도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했고, 서영국 목사(예장 고신 이단대책연구소 소장)가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살 5: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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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생명 나눔으로 새 삶 얻은 박원규 선교사”
기독일보,박 선교사의 투병은 오래 전부터 시작됐다. 1985년 사구체신염 진단을 받은 뒤 몸무게가 60kg에서 95kg까지 늘고, 전신 부종과 극심한 두통으로 수차례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약물 치료로 버텼지만 결국 지난해 6월부터는 혈액투석에 의지해야 했다. 이틀에 한 번씩 생명을 걸고 기계에 의존하던 그에게, 아내는 망설임 없이 자신의 신장을 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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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소망교도소에 울려 퍼진 희망의 하모니”
기독일보,소망교도소는 최근 ‘그 날의 빛으로 나의 자유를 만나다’를 주제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군포시립청소년 실내관현악단과 군포시립 여성합창단’ 이 앙상블 공연으로 함께해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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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선관위, 총회장 후보 공개토론회 진행
기독일보,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욥 목사,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석오 목사)가 4일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제115차 총회 의장(총회장)단 후보자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공개토론회는 선관위 백남천 목사(천안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서기 윤찬호 목사(우리교회)의 기도와 홍석오 위원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