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자연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종교 자유 위협”

    예자연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종교 자유 위협”

    기독일보,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이 최근 검찰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담임)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성명을 지난 8일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 성명에서 “오늘 진행되는 손현보 담임목사님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는 저희 모두에게 깊은 충격과 우려를 안겨주었다”며 “이는 단순한 법적 절차를 넘어, 대한민국의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신앙 양심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고 했다.

  • [교회 탐방] 거룩한 희망품고 예배하는 우리주님교회

    [교회 탐방] 거룩한 희망품고 예배하는 우리주님교회

    기독일보,

    부천시 괴안동에 있는 우리주님교회는 여러 가지로 특별한 교회다. 우리주님교회는 그룹홈 사역을 하는 김에스더 목사와 동역하는 정규애 사모 그룹홈 행정 실무를 주관하는 김광황 성도가 중심이 되어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우리주님교회는 그룹홈 사역자, 그룹홈 학생들 그리고 그룹홈에서 독립한 젊은이들로 구성된 작은 교회다.

  • 필리핀 목회자들, 주다산교회 ‘샬롬부흥세미나’ 참석

    필리핀 목회자들, 주다산교회 ‘샬롬부흥세미나’ 참석

    기독일보,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나사렛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각 지역 감독들을 초청해 샬롬부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필리핀 미크로네시아 필드 나사렛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했으며, 샬롬부흥세계선교회와 주다산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협력했다.

  • 샬롬나비, 첫 한미 정상회담 평가 논평 발표

    샬롬나비, 첫 한미 정상회담 평가 논평 발표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 전 있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8월 25일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진 첫 정상회담은 당초 우려와 달리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했다.

  • 정년, 여성 안수, 연금… 장로교단 정기총회 이슈는?

    정년, 여성 안수, 연금… 장로교단 정기총회 이슈는?

    기독일보,

    국내 장로교단들이 9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주요 교단별 이슈와 쟁점들을 짚어본다. 우선 예장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제110회 총회는 오는 22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열린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별 무리 없이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 “중국기독교협회 회장 만난 한교총 행보, 오해 소지”

    “중국기독교협회 회장 만난 한교총 행보, 오해 소지”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단이 얼마 전 중국을 방문해 우웨이 중국기독교협회 회장과 만난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교계에서 나왔다.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있다 올초 그 직에서 물러나 한기총 통합추진위원장으로 있는 정서영 목사는 3일, 한교총 측의 이 같은 행보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한국 성경 전래 209주년 “말씀이 있는 곳에 생명의 빛이”

    한국 성경 전래 209주년 “말씀이 있는 곳에 생명의 빛이”

    기독일보,

    (사)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사업회(이사장 임천수 목사)가 지난 5일 충남 서천군에 있는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에서 성경 전래 20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사회 서기 한철희 목사의 진행으로 이사 남광현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남 목사는 “성경전래기념관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삶이 변화되는 은혜를 경험하는 복된 땅이 되게 하소서”라며 기도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과 소망과 소망이 자라나는 신앙이 자라나는 터전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충남기총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전례 없는 폭거”

    충남기총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전례 없는 폭거”

    기독일보,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정태 목사)가 최근 검찰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충남기총은 이 성명에서 “공 교회의 목회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은 한국교회 역사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전례가 없는 폭거이며,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

    기독일보,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를 위한 발대식이 현지 시간 오는 25일 오전 11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관하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는 이날 발대식 이후 복음화 대회 까지 3차에 걸친 준비기도회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명성교회 9월 특새 마쳐… 한국교회와 ‘새벽기도 영성’ 공유

    명성교회 9월 특새 마쳐… 한국교회와 ‘새벽기도 영성’ 공유

    기독일보,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마지막 날은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한국교회와 함께 ‘새벽기도’의 영성을 공유했다. 그런 만큼 교계 인사들이 기도회 순서자들로 나섰다. 김영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가 기도했고, 이선민 학생(명원초)과 고세라 선교사(라이프투게더 대표), 지성호 함경북도지사(전 국회의원)가 성경을 봉독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