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발부돼 “도주 우려”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발부돼 “도주 우려”

    기독일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에 대한 구속영장이 결국 발부됐다. 앞서 검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손 목사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부산지법이 8일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 엄기호 목사,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취임

    엄기호 목사,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취임

    기독일보,

    엄기호 목사가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총재 김호일 목사)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는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4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장옥 목사가 대표회장직을 이임했다.

  • 고광석 목사 후보 탈락 후폭풍… 합동 정견발표회 파행

    고광석 목사 후보 탈락 후폭풍… 합동 정견발표회 파행

    기독일보,

    8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가 파행했다. 앞서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의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 부총회장 후보 탈락 결정 때문이다. 선관위원장인 오정호 목사가 설교한 예배를 드린 후 곧바로 정견발표가 이어질 예정이었다. 이때 다수가 손을 들어 진행발언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동광주노회원들을 중심으로 여러 명이 “선거 공정” “선관위원장 사퇴” 등을 외치며 단상을 둘러쌌다.

  • 찰리 커크 “교회 압수수색은 잘못… 美 정부 지켜보고 있어”

    찰리 커크 “교회 압수수색은 잘못… 美 정부 지켜보고 있어”

    기독일보,

    빌드업코리아(대표 김민아)가 지난 5~6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빌드업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Born to Lead, Build the Nation(리더로 타고나, 국가를 세우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핵심 가치로 삼아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자는 취지다.

  • 고애연·부기총 등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정치보복적 폭거”

    고애연·부기총 등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정치보복적 폭거”

    기독일보,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등 단체들이 8일 부산지방검찰청 앞에서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청구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고애연 등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지금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영장실질심사라는 충격적인 사법 폭거 앞에 서 있다”며 “이는 단순한 법 집행이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정치보복적 폭거요, 사법 쿠데타”라고 했다.

  • WEA 서울총회 조직위 측, 반대 측 빠진 자리서 의혹 해명

    WEA 서울총회 조직위 측, 반대 측 빠진 자리서 의혹 해명

    기독일보,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와 관련해 조직위원회 측이 각종 의혹과 논란에 해명하는 자리가 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마련됐다. 이날 조직위에서 기획을 담당하는 주연종 목사(사랑의교회 부목사)가 참석해 이런 주장에 반박했다.

  • LG유플러스·밀알복지재단·파라다이스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인과 함께한 ‘런치콘서트’ 성료

    LG유플러스·밀알복지재단·파라다이스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인과 함께한 ‘런치콘서트’ 성료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홍범식),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사장 최윤정)과 함께 9월 4일과 9일 LG유플러스 용산·마곡 사옥에서 발달장애인 예술인과 함께하는 ‘런치콘서트’를 열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고 8일(월)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문화예술 체험과 접목해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 초록우산·365mc, 위기영아 및 임산부 지원 위한 ‘핏땀런’ 개최

    초록우산·365mc, 위기영아 및 임산부 지원 위한 ‘핏땀런’ 개최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와 함께 위기영아 및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달리기대회 ‘핏땀런(FIT-땀-RUN)’을 연다고 8일(월)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달리기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 및 나눔 확산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를 공동 주최하며 국민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여성 안수 길막기” 총신신대원 여동문회, 예장합동에 공개 반발

    “여성 안수 길막기” 총신신대원 여동문회, 예장합동에 공개 반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의 헌법 개정 움직임을 둘러싸고 총신신대원여동문회(회장 박경순 전도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쟁점은 ‘여성 안수 금지의 명문화’다. 여동문회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총회 여성강도사관련헌법개정위원회가 지난 6월 제시한 헌법 개정안을 문제 삼았다. 개정안은 목사 자격 요건을 “만 29세 이상 남자”로 한정한다는 내용이다. 여동문회는 이를 두고 “여성에게 강도권은 허용하면서도, 안수의 문은 끝내 열어주지 않겠다는 총회의 태도”라고 비판했다.

  • 교회언론회 “기독교 핍박보다 바른 정치 힘쓰길”

    교회언론회 “기독교 핍박보다 바른 정치 힘쓰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기독교에 대한 핍박보다 바른 정치에 힘쓰라’는 제목으로 최근 목회자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구속영장 청구를 규탄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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