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가 지난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가 기도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교회와 기독교 대학교에서 '나눔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는 중복장애를 가진 박모세 홍보대사가 참여했다. 박모세 홍보대사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뇌의 대부분을 절단하는 큰 수술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해 희망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이하 장신대)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장신대는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열리는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에서 김 목사에 대한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주여성이 겪는 폭력 가운데 가정폭력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류 자격에 따라 폭력 유형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도 확인됐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8일 다누리콜센터에 접수된 상담 가운데 이주여성 폭력 관련 사례 1만6300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상담 23만6728건 중 추출된 데이터다.
명지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되며 공공 인공지능 기반 심의 혁신에 본격 나섰다. 총사업비 57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연구는 게임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시스템을 AI 기술로 고도화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정부가 이공계 대학생들이 졸업 이후 곧바로 첨단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산학 공동연구와 산업 멘토링을 강화하는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결 역량까지 갖춘 실전형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노벨상을 주관하는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 관계자들이 산업특화 인공지능 기업 NC AI를 방문해 핵심 기술과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점검했다.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산업 인공지능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한국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