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대림절, 소외된 이웃 돌보며 공동체적 기다림 실천해야”

    “대림절, 소외된 이웃 돌보며 공동체적 기다림 실천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림절을 맞아 그리스도의 오심과 재림을 새롭게 바라보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대림절이 단순한 연말 행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며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 매일의 삶에서 깨어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경건한 삶을 힘쓰는 시기”라고 밝혔다.

  • 김해에 펼쳐질 겨울의 빛, 제12회 세계크리스마스 문화축제

    김해에 펼쳐질 겨울의 빛, 제12회 세계크리스마스 문화축제

    기독일보,

    제12회 세계크리스마스 문화축제가 오는 12월 6일부터 27일까지 김해시민의 종과 분성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경남도와 김해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김해가 가진 다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 생명존중 현장에서 이어지는 마음건강 동행

    생명존중 현장에서 이어지는 마음건강 동행

    기독일보,

    생명의전화가 마음건강 프로그램 전문 기업인 ㈜마음모음(대표 박지은)과 함께 생명 보호와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양 기관은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진 문제를 완화하고, 자살 유족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생명존중 문화를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 구미시청 원형화단, 성탄 앞두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구미시청 원형화단, 성탄 앞두고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기독일보,

    경북 구미시청 원형화단이 성탄절을 앞두고 따뜻한 불빛으로 물들었다. 구미시는 김장호 시장과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구미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마영건 목사, 그리고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연말이면 열리는 점등식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 1차 준비기도회 열려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 1차 준비기도회 열려

    기독일보,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를 위한 1차 준비기도회가 지난 11월 28일 오후 이천은광교회(담임 김상기 목사,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는 지난 2025년 1월에는 대구에서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여정택 목사) 주관으로 열렸으며, 올해는 지난 6월 전북 군산에서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 이랜드복지재단–분당우리교회, 위기가정 돕는 민‧교회 협력 강화

    이랜드복지재단–분당우리교회, 위기가정 돕는 민‧교회 협력 강화

    기독일보,

    이랜드복지재단과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우리교회가 지난 13일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에서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 단계 더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2021년 첫 협약 체결 이후 5년 동안 공공복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총 203가정에 4억 1천만 원 규모의 긴급지원을 연계해 왔다. 올해 다시 협약을 체결한 것은 그동안의 공동 대응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정교화하기 위한 취지다. 분당우리교회는 매년 약 4억 5천만 원의 자

  • 동두천시, 교회 중심으로 의료취약층 찾아간다

    동두천시, 교회 중심으로 의료취약층 찾아간다

    기독일보,

    동두천시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닥터GO' 이동병원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동두천 동성교회(담임 양영주 목사)에서 의료취약계층 5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이동병원은 동성교회 인근 지역의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내과 전문의 진료, 치과 검사, 상담 및 처방, 간단한 약 조제, 등 기본적인 건강검진과 건강 상담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병원

  • 한교연 사회적 약자에 김치 9kg 1,000통 전달

    한교연 사회적 약자에 김치 9kg 1,000통 전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지난 27일 서울 세광중앙교회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열어 직접 담근 김장김치 9kg 1,000통을 우리 사회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었다.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는 한교연 창립 이래 지난 14년간 이어져 온 이웃 사랑 실천 사업 중 하나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회에 인공기를? 과연 목회자가 할 수 있는 말인가”

    “교회에 인공기를? 과연 목회자가 할 수 있는 말인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29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한 목회자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한국교회가 성경적 가치관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공동체의 위기와 관련해 “겉으로는 평온한 것 같아도 공동체가 사분오열되고 허무는 세력이 난무하면 그 공동체는 무너지고 만다”며 세계사와 성경의 사례를 언급했다.

  • 사랑의교회 장로·집사·권사 400여 명 임직

    사랑의교회 장로·집사·권사 400여 명 임직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6일 장로 6명, 안수집사 111명, 시무권사 283명을 세우는 2025 임직헌신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이 2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예배에서 설교한 장봉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이기에 가족구성원이 사랑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마음을 쓰고 헌신해야 하는데 직분자가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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