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에서 ‘섬김과 평화, 회복과 희망의 성탄절 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예수님의 탄생은 낮아짐, 곧 겸손 그 자체였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왔으며, 온 인류의 희망이었다”며 “예수님의 탄생으로 사회 전반에 회복의 은혜가 임하길 소원한다. 2022년 성탄절은 코로나…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성탄, 샬롬 부흥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지난 20일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평화를 잃어버린 땅이다. 폭력이 주인 노릇 한다. 인간에게 삶의 터전을 주었던 자연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 자연이 복수의 칼을 드는 듯 하다”며 “자연 재해가 무섭다. 아마 땅도 기후도 심는대로 거둔다는 격으로 인간에게 흉기…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예배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순창 총회장은 “예수님이 탄생하셨던 그 무렵에도 많은 사람들이 로마의 압제와 핍박 속에서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며 희망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며 “그러나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어두운 땅에 빛이 비추게 됐고, 전쟁과 기…
커피와교회 안민호 목사와 손정희 장로(와플대학 대표이사)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 안에 ‘지저스커피(JESUS COFFEE)’라는 이름의 카페를 오픈했다. 22일 오픈예배를 드린 ‘지저스커피’는 단순한 카페 공간을 넘어 비즈니스선교 모델로, 비기독교인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커피와교회 안민호 목사, 와플대학과 ‘100호점’ 비전 기성총회, 적극 협력… 수익금은 선교 위해 사용 계획 낮에는 직장인으로 붐비고 밤에는 유흥의 문화로 뒤덮이는 강남 한복판에, 예수님의 이름을 내건 커피숍이 등장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22일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총회본부 1층에서 ‘지저스커피’ 강남 1호점 오픈 예배를 드렸다.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대학생 봉사동아리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연말 감사제를 진행했다고 21일(수)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대학생 봉사동아리는 남서울대학교, 수원대학교, 평택대학교, 협성대학교에 총 6개 봉사동아리로 구성되어 있고, 총 인원은 약 170명으로 5개의 분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