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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동욱 목사 칼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설동욱 목사 칼럼]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세상을 살다 보면 변하는 것들이 있고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상황이나 환경은 늘 변한다. 자연을 보아도 봄이 다르고 여름이 다르고 가을이 다르고 겨울이 다르다. 현상이 늘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사랑하는 마음이라거나, 신뢰하는 마음, 마음에서 가치를 다루는 기본과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세상이 혼란스럽거나 앞을 예측할 수 없을 …

  •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 헌법 존중과 질서 있는 정권 이양 촉구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 헌법 존중과 질서 있는 정권 이양 촉구

    온두라스의 복음주의 교회들이 최근 헌법 존중과 평화로운 대통령 권력 이양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온두라스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Fellowship of Honduras)과 테구시갈파목회자협회(Association of Pastors of Tegucigalpa)는 국가의 제도적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공화국 헌법과 국가선거위원회(National Electoral Council, 이하 CNE)의 선…

  • 제주 라파의 집, 지속 가능 환자 지원 체계 전환

    제주 라파의 집, 지속 가능 환자 지원 체계 전환

    혈액투석 치료 등 의료 서비스 2026년 2월 운영 종료… 지속 가능한 환자지원 체계로 전환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운동본부)는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 라파의 집’의 혈액투석 치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을 오는 2월 28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라파의 집’은 의료 서비스 대신 환자지원 중심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기존 숙소 이용 및 식사, …

  • 한국어와나, ‘오직 복음’ 2026 YM SUMMIT

    한국어와나, ‘오직 복음’ 2026 YM SUMMIT

    성경퀴즈, 올림픽 및 그랑프리, 파인 아트 등 10주년 맞아 광야 아트 미니스트리 초청 공연 한국어와나(Awana) 주최 중·고등학생 및 교사 대상 ‘2026 YM SUMMIT’이 지난 1월 12-15일 3박 4일간 전남 여수성광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YM SUMMIT(써밋)은 ‘진리와 생명의 길, 오직 복음’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말씀 위에 신앙의 정체성…

  • 한동대, 울릉도 미래 전략 위한 제1회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한동대, 울릉도 미래 전략 위한 제1회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월 14일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과 공동으로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회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울릉도의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연구개발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한동대는 현재 교육부 글로컬…

  • 한국창조과학회,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와 협약 체결

    한국창조과학회,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와 협약 체결

    (사)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 박사, 이하 TTGU)는 지난 1월 14일(수)와 선교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해 연구와 사업에 협력할 필요가 있음을 동감해 체결했다. 목회자들과 일반 기독교인들이 과학적 사실로서 창조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세미나, 학술대회 및 교육과정 등의 협…

  • 소강석 목사 “머리로는 당에게, 심장은 하나님을 찬양”… 영화 ‘신의악단’

    소강석 목사 “머리로는 당에게, 심장은 하나님을 찬양”… 영화 ‘신의악단’

    “머리로는 당에게, 심장은 하나님을 찬양”. 목요일 저녁 오리CGV에서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신의 악단’이란 북한 보위부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다룬 휴먼 드라마이면서 기독교적 드라마입니다. 이 영화는 기독교를 전혀 강요하지도 않고 신앙을 주입하지 않지만, 관객이 함께 찬양을 부르고 불신자들도 전혀 거부…

  •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 20주년 리커버 에디션 발간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 20주년 리커버 에디션 발간

    일상 속 하나님 발견 실제적 영성 야곱 통한 신앙 여정 성경적 통찰 청년들 적용 가능한 시대적 공감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 폴 스티븐스 | 최동수 역 | 죠이북스 | 344쪽 | 18,000원 “하나님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심지어 따분하기까지 한 우리 삶의 작은 부분들, 가령 아침에 일어나고, 먹고, 옷 입고, 일하고, 성적 욕구를 다스리고, 관계를 맺고, 부르심을 따르고, 사랑스러운 가족…

  •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다시 말씀 앞으로”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 취임사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다시 말씀 앞으로”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 취임사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이 9일(금)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5대 대표회장 취임식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회원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표회장 천환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해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 솔로몬 왕 시절, 백향목 벌목 현장 모습은 어땠을까

    솔로몬 왕 시절, 백향목 벌목 현장 모습은 어땠을까

    시돈과 두로에서 그 많은 백향목 어떻게 욥바 항구로 보내졌을까 오늘날보다 장비 성능 떨어져도 인부만 15만 명, 엄청난 양일 듯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사도행전 27장 3절)”. “우리가 레바논에서 당신(솔로몬 왕)이 쓰실 만큼 벌목하여 떼를 엮어 바다에 띄워 욥바로 보내리니 당신은 재목들을 예루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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