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곤 목사의 고향 전도, 이제는 거제고현교회 전체의 사명으로
거제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10년 이상 이어온 ‘고향 성탄전도’를 개인의 헌신을 넘어 교회 공동체의 사명으로 확장하며 지역 섬김 사역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지난 10여 년간 매년 성탄절마다 고향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해왔다. 화려한 행사나 프로그램보다는, 직접 내곡리 송춘부락을 찾아 주민들의 손을 잡고 생필품과…
거제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10년 이상 이어온 ‘고향 성탄전도’를 개인의 헌신을 넘어 교회 공동체의 사명으로 확장하며 지역 섬김 사역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지난 10여 년간 매년 성탄절마다 고향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해왔다. 화려한 행사나 프로그램보다는, 직접 내곡리 송춘부락을 찾아 주민들의 손을 잡고 생필품과…
현행 법도 사이비 설립 취소 가능 사법부 판단 받을 기회 봉쇄 문제 개정 시 일반 종교단체 포함 충분 종교의 자유 보장 위한 정교분리, 오히려 종교 자유 발목 잡는 형국 최혁진 의원(무소속) 등 10인이 발의한 일명 ‘통일교·신천지 방지법(민법 비영리법인 항목 개정안)’에 대해, 적용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사실상 종교단체를 포함한 ‘비영리법인 감독법’, ‘종교단체 해…
1월 15-17일 영남 SCE 수련회 1월 19-21일 충청 기성 수련회 1월 20-22일 부산 연합 수련회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 교계가 청소년을 위협하는 중독 문제와 왜곡된 성가치관을 바로잡기 위한 전국적 연합 움직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부산·경남·대구·경북을 비롯해 충청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잇따라 열리는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를 통해, 중독 예방과 건강한 성가치관 회복…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애월읍 마이테르호텔에서 회원교단(단체) 총회장과 총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역원 워크숍을 갖고 복음 안에서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번 위크숍은 신임 대표회장 천환 목사를 중심으로 상임회장 김바울 목사, 장시환 목사, 이영한 장로 및 제15회기 임원 및 상임·특별위원장에 임…
성누가회가 진행하는 제9차 힐링핸즈 의료선교가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성누가회는 한국교회연합과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의 회원 단체인 기독교 의료선교회로, 예장 다양한 교단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몽골 기독의료선교연합, 인도 복음주의연맹 등과도 MOU를 체결해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힐링핸즈 의료선교를 2018년부터 꾸준히 …
미얀마 만달레이 이재민들 위한 데이케어·CFCT 사역센터 기공 피해 아동·가정 장기 회복 거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는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과 미얀마 만달레이 지역에서 이재민 데이케어 및 CFCT(아동 중심 지역사회 변화) 사역센터 기공식을 최근 개최했다. 이번 기공식은 양 기관이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공동 선교·개발 사역의 공식…
박한수 목사 “교회 반쪽날까, ‘정치 목사’ 소리 들을까 두렵습니까?”(2026/01/19 거룩한방파제 ‘제22대 국회 악법 저지를 위한 전국 목회자·시민단체 대표자 간담회’)
1. 시카고 대학 교수 가운데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주 근무지는 위스콘신 주 윌리엄스 베이에 있는 ‘예르크스 천문대(Yerkes Observatory)’였다. 겨울이면 폭설이 잦고, 시카고까지는 수백 km를 직접 운전해야 했다. 1942년, 시카고 대학에서 겨울방학 특강을 요청받았다. 그런데 수강 신청을 한 학생이 단 두 명에 불과했다. 학교 행정 측은 ‘비…
“입법도 사법도 행정도 없이 가면 이 나라 진짜 망할 수밖에” 강조 ‘공자가 죽어야…’ 같은 의미일 뿐 과거 정치권에서도 공천·단식 때 ‘이재명이 죽어야…’ 나왔던 표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정교분리와 개신교 수사 가능성을 언급해 파문이 이는 가운데, ‘이재명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설교 제목에 대한 관심도 커…
기도행전 13차 이어지며 ‘기도에서 선교로’ 사도행전적 비전 재확인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제5차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ference 2026)’가 전 세계 48개국에서 모인 2천여 명의 목회·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Accomplishing God’s Mission in the Last Days, 마태복음 24:14)’을 주제로, 세미나와 예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