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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도전에 매몰된 강제수용, 원주민의 피눈물 위에 세워지는 주택공급 결사반대!”

    “속도전에 매몰된 강제수용, 원주민의 피눈물 위에 세워지는 주택공급 결사반대!”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30일 이재명 정부 ‘1.29 주택공급 대책’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공전협 임채관 의장은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정책의 취지와 서민과 무택자 주거안정은 이해하나, 정부의 주택 공급 숫자 채우기를 위해 원주민들이 대대손손 지켜온 삶의 터전을 헐값에 내놓아야 하는 현실에 분노한다“며 ”공전협…

  • 이제 레바논에서도 보기 힘든 ‘백향목’을 찾아서

    이제 레바논에서도 보기 힘든 ‘백향목’을 찾아서

    솔로몬, 백향목 인공조림 성공 식물학자·동물학자 겸한 전문가 예루살렘 고지대라 가능했을 듯 레바논, 백향목 사랑 지금도 여전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사도행전 27장 3절)”. “저(솔로몬 왕)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

  • ‘속도’의 문화, 신앙의 자리까지 깊이 들어올 때

    ‘속도’의 문화, 신앙의 자리까지 깊이 들어올 때

    하나님께 맞춰 살고 있는가? 내 일정에 하나님 끌어오나? AI, 기도 자리 놓기 시작하면 하나님 ‘때와 뜻’ 맞추게 돼 AI, 멈추기보다 움직이게 해 ‘생각나면 AI’ 기본값 될지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우리는 메시지 알림을 확인하고, 일정표를 훑고, 뉴스를 넘깁니다. 그리고 이제는 AI가 건네는 즉답까지 손 안에서 곧바로 확인합니다. 세상은 무엇이든 더 빨리 결정하라고 재…

  • 한쪽이 일방적으로 섬기고 베푸는 사랑의 장점과 단점

    한쪽이 일방적으로 섬기고 베푸는 사랑의 장점과 단점

    언젠가 자녀를 4명 두고 있는 목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아이들에게 10분의 1은 하나님께로, 10분의 1은 부모님께로 바쳐야 한다고 교육을 한다는 것이다. 다자녀를 두고 있는 필자는 그 분의 말을 심각하게 듣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과 함께 부모 섬김의 중요성을 조금씩 이야기하곤 했다. 그런데 세월이 많이 흘러 그 분을 다시 …

  • 손현보 목사, 출소 후 첫 메시지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주셨다”

    손현보 목사, 출소 후 첫 메시지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주셨다”

    李 신년 기자회견, 제 이야기도 개신교 수사 지시, 누가 막겠나 ‘이재명을 죽여야’라고 안 했다 가짜뉴스 적발? 대통령이 바꿔 사람이 일평생 할 수 없는 일도 하나님은 일주일만 다 이루셔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가 1월 30일 오전 판결로 출소한 후 이날 저녁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금요비상기도회에서 소회를 전했다.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

  • 예영커뮤니케이션, 『하늘 시민권자 땅의 정치에 책임지다』 출간

    예영커뮤니케이션, 『하늘 시민권자 땅의 정치에 책임지다』 출간

    기독교인의 지역 정치 참여를 돕기 위한 책 『하늘 시민권자 땅의 정치에 책임지다』(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기독교인들이 지역사회 정치에 여러 가지로 관심을 갖고 실제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려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출간했다. 2026년 6월에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국민들이 선거와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이기에 이 책의 출간…

  • ‘신의악단’, 80만 관객 돌파… ‘이번 주말 100만?’

    ‘신의악단’, 80만 관객 돌파… ‘이번 주말 100만?’

    ‘좌석판매율 1위’로 만든 흥행 스크린 열세 딛고 100만 ‘눈앞’ 영화 <신의악단>이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 2026년 상반기 극장가에 ‘흥행 전설’을 쓰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은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1월 30일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2월 31일 개봉 이후 역주행을 거듭하면서 개봉 5주차에 이뤄낸…

  • 감신대, 교양선택 과목에 ‘성서와 풍수지리’?

    감신대, 교양선택 과목에 ‘성서와 풍수지리’?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학부에서 ‘성서와 풍수지리’라는 과목이 개설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해당 과목은 논란이 된 지 하루 만인 1월 30일 현재 개설 강의 목록에서 빠져 있다. 비슷한 이름으로 개설될 가능성은 적으나, 해당 과목을 개설한 오모 교수의 다른 강의 개설 가능성은 남아 있다. 감신대는 오는 2월 첫 주 수강신청이 진행된다고 한다. 개설이 예고…

  • “나눔은 선택 아닌 사명… 책임 있는 섬김으로”

    “나눔은 선택 아닌 사명… 책임 있는 섬김으로”

    복음 때문에 나눔 감당 공동체 사명과 시스템 세우는 2026년 사회 신뢰할 나눔 모델 구축을 사단법인 지구촌나눔재단은 1월 29일 오후 인천 계양구 재단 본부에서 정기총회와 임명식, 신년하례회를 함께 진행하며 2026년 새해 사역 방향과 비전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연례 총회를 넘어, 이사장·임원·임직자들이 함께 사명을 재확인하고 새해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

  • [손현보 목사 입장문 전문]

    [손현보 목사 입장문 전문]

    손현보 목사입니다. 추운 겨울 동안 매일 구치소 밖에서, 또 교회와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로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2개월의 판결이 있었고, 그에 따라 현재는 가정과 교회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세계로교회는 항소를 통해 반드시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국가가 어떤 설교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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