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오는 상반기,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모든 세대를 위한 선교 훈련 프로그램인 ‘파루시아 리더십 미션스쿨’(Parousia Leadership Mission School(이하, PALM School)12기를 개최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 팜스쿨 훈련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선교적 사명을 확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교회 측은 “2026년 현…
3/30 기니: 믿음 때문에 가족에게 배척당하거나 해를 입은 성도들을 위해. 3/31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에 남아 예수님을 신실하게 증언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4/1 알제리: 베르베르족 다수가 예수님을 믿는 것에 감사, 그들이 믿음으로 인내하도록. 4/2 르완다: 목회자들이 정부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도록. 4/3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순교자 가족들…
최근 22대 국회에서 잇따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며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신앙·표현의 자유를 지켜줄 것을 호소하는 10만 국민의 목소리가 BTS가 1주일 전 공연했던 광화문에서 울려 퍼졌다.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3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대한문까지 개최됐다.
18년간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성과를 기록중인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3월 28-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전람 주최로 열린 유학박람회에 참가해 학생들을 만났다. 이번 유학 및 이민 박람회에는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캐나다와 싱가포르,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 아일랜드, 일본, 스위스 등 영미권과 아시…
어떤 것도 힘든 것 없다. 어떤 것도 지루하지 않다. 갈 길 먼데 편한 것이 좋고 기다림과 초조가 싫다면, 그 긴 기간의 필요 곳간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한 두 번 오르막으로, 끝날 산은 없다. 산은 오르기 편해서 오르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이 좋아서 오르는 것이다. 고난과 시련을 거친 만큼만 그것을 넘어선 만큼만 커지는 것이다. 천하만물 천하만인이 어떠해도 내 갈…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 이하 MEAK)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 및 제55차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6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개최됐다. 지난 1996년 헌당 후 30주년을 맞은 육·해·공군 본부교회는 국방 중심지인 계룡대에서 군선교 핵심 역할을 감당해 온 상징적 교회로, 군종목사 사역과 장병 신앙교육, 군선교 협력 …
1. 일요일: 개선의 날 ① 예수께서 나귀 타시고 예루살렘 입성(마 21:1-11; 막 11:1-11). 2. 월요일: 권위의 날 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마 21:18-19; 막 11:12-14). ② 성전 청결케 함(마 21:12-13; 막 11:15-19). 3. 화요일: 논쟁의 날 ① 무화과나무 마름(마 21:19-22; 막 11:20-25). ② 제사장 바리새인의 질문(막 11:27-33; 눅 20:1-8). ③ 경고의 세 가지 비유, 포도원 비유(마 21:28-22:14; 막 12:1-12).…
친구 소개로 16세 때 교회 나가 죽음 기다리던 어머니 치유 기적 100세 장수 후 2023년 천국으로 교회 건축 도중 선교 지원 늘려 조기 은퇴 결심, 세계 복음 전파 대중 집회 은사, 주님 역사 기대 경남 창원 북면 내곡리 송촌부락 세각단에서 태어난 박정곤 목사는 어린 시절 교회를 두려워했던 산골 소년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 속에 교회에 발을 들여놓았고, 이후 목회와 부…
데이비드 고든이라는 저자의 이름과 얼굴이 눈에 익어 찾아보니, 『우리 목사님은 왜 설교를 못 할까』라는, 목사에게 선물하기 힘든 제목의 책을 쓴 저자였다(홍성사, 2012). 원제는 『Why Johnny Can’t Preach』로 ‘조니’라는 가명의 이름이 들어간 덜 부담스러운 책인데, 처음 이 책을 미국에서 접하고 담고 있는 내용의 신선함과 탁월함에 감격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 성경 본문…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한복음 11:43-4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고 외치십니다.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는 말에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사람이 죽은 후 사흘 동안은 영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