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우 칼럼] 브리스길라 가정교회 (3)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사도 바울을 자신의 목숨 이상으로 여겼다. 그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겠다는 각오를 가진 믿음의 부부였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던 바울은 그 부부를 이렇게 로마 교회에 소개했다.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사도 바울을 자신의 목숨 이상으로 여겼다. 그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겠다는 각오를 가진 믿음의 부부였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던 바울은 그 부부를 이렇게 로마 교회에 소개했다.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
크리스천 명절 에티켓 제작 크리스천투데이 0 크리스천 명절 에티켓 즐거운 명절, 가족 모임에서 신앙 때문에 난감해지는 순간들, 이런 상황엔, 이렇게 대처하세요 1 1. “교회 다니면 왜 절도 못 하냐?” X “그건 우상숭배라 안 됩니다!” → 분위기 바로 냉각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
예술과 철학 깊은 이해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과 현대 미술 연결해 폐허 속 아름다움, 작품 세계 관통 현실 직면하면서 희망의 빛 포착 진실과 선함 설 자리를 잃었을 때 아름다움, 어둠 건질 유력한 통로 최고 아름다움, 가장 추악한 순간 그리스도 중심 ‘고통 속 아름다움’ 브루스 허먼(Bruce Herman)은 예술과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과 현대 미술을 연결…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주최한 ‘강소교회 조사 결과 및 미래목회 전략 세미나’에서 작은 교회 목회 현장을 나눈 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어울림교회(임원빈 목사)가 소개한 이 교회의 운영 원칙은 ‘1인 1사역’이었다. 그는 “교회 등록 이후 교인들은 더 이상 손님이 아니라 공동체 안으로 들어온 가족”이라…
우리는 흔히 “능력 있는 신앙”을 말할 때 눈에 보이는 결과를 먼저 떠올린다. 말을 유창하게 잘한다거나, 자신이 하는 사역이 다양해서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을 보면서 능력이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능력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증명하려 들지만, 성경은 그렇지 않다. 성경은 능력을 가치로 증명되는 ‘삶…
“소 목사의 휴민트(HUMINT)”. 저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부목사로 써주는 교회가 없어서 교회를 개척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신학교에서 교회 개척학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교회 개척학이라는 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강남에 있는 광림교회에서 세계적인 교회 성장학 교수인 피터 와그너를 초청하여 교회 개척과 성장론…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7개 단체는 5일 서울 문화공간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사법부와 정치권을 향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돌아설 것을 촉구했다. 이날 박온순 목사는 “사법부가 권력과 여론에 휘둘려 정의를 상실하고 있다”며 “불의한 판결과 악법 제정은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말씀으로 쓴 인생 2막 전달해 목소리로 드리는 삶의 십일조 필사와 묵상으로 이겨낸 고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방송인 서정희 씨와 함께 새로운 성경통독 필사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때 화려한 광고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서정희 씨. 그러나 오늘날 그녀의 하루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시작된다. 이른 새벽,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