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차별금지법, 지나친 걱정 말라는 사람들”
제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2주 앞두고,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3월 13일 오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데살로니가전서 5:1-5)’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말씀을 전했다. 그는“저희가 차별금지법 통과를 반대하면, 별 것 아닌데 지…
제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2주 앞두고,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3월 13일 오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데살로니가전서 5:1-5)’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말씀을 전했다. 그는“저희가 차별금지법 통과를 반대하면, 별 것 아닌데 지…
7년 만에 다시 온 수도원은 낯익은 모습 그대로였다. 하루 일곱 번씩 예배드리는 예배실도 그대로였고, 수천 년 동안 솟아나 구도자들의 생수가 된 샘물도 여전히 마르지 않은채 솟아나고 있었다. 무엇보다 노구를 이끌고 수도원 이곳저곳을 안내한 르와이스 수도사의 환대도 그대로였다. 그가 아버지같은 사랑으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주었을 때, 나는 부쩍 …
여러분,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광장을 보셨나요? 3년 9개월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BTS(방탄소년단)가 완전체로 돌아온 그 현장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문화적 현상’이었습니다. 경복궁 흥례문(興禮門) 앞, 왕이 걷던 ‘어도(御道)’를 따라 멤버들이 등장할 때 전 세계 190개국 억만 대의 화면이 일시에 멈췄죠. 저도 목회자이자 한 사람의 작가로서 그 장면을 …
지난해 9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구속 사건이 한국 사회는 물론 국제 기독교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기독교 매체 CBN 뉴스는 손 목사가 약 5개월간의 수감 생활 이후 석방된 지 세 번째 주일을 맞아 부산의 세계로교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 분위기와 인터뷰를 보도했다. CBN 뉴스는 “예배는 활기찬 음악으로 시작되었고…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와 관련된 사형 집행이 현실화되며 국제사회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인권단체는 향후 수주 내 추가적인 대규모 처형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국제인권단체 이란 인권기구(IHRNGO)에 따르면, 당국은 지난 3월 19일 쿰에서 시위대 살레 모하마디(Saleh Mohammadi), 사이드 다보디(Saeed Davodi), 메흐디 가세미(Mehdi Ghasemi) 등 3명을 공개 처형했다. 이들은 2026년 1월 8일 시…
중국 당국이 가정교회 지도자 사건을 변호하는 법률대리인들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면서, 종교 자유와 법치 문제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베이징의 대표적 가정교회 중 하나인 시온교회 지도자 사건을 맡은 변호사들에 대해 자격 취소와 정지, 구두 경고 등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인권 변호사로 알려진 장카이(Zhang Kai)는 …
울산 지역 교계가 교단과 교파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는 연합예배를 마련한다. 울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영용 목사)는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울산 지역 교회들의 연합을 도모하고, 부활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울산CBS 라디오…
베들레헴 교회는 최근 주말 예배 기간 동안 세 곳의 캠퍼스에서 총 400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밝혔다. 해당 교회는 평균 주간 예배 참석 인원이 약 7,000명에 이르는 다중 캠퍼스 교회다. 이번 세례식은 사전에 계획된 대규모 행사가 아닌, 설교 과정 중 자연스럽게 이어진 ‘즉흥 세례’로 진행됐다. 교회 측에 따르면, 제이슨 브릿 담임목사가 성령의 임재와 능력을 주제로 8주…
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심화되는 내부 갈등 속에서 그 존속 자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완 윌리엄스 전 캔터베리 대주교는 “성공회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지속 가능성을 확신하기 어렵다”며 “교회가 직면한 구조적·신학적 위기를 직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 교단 수장인 캔터베리 대주교를 역임한 윌리엄스는 최근 클러리컬 위스퍼스…
영적 각성과 성경 회복에 대한 갈망이 높아지는 가운데, 요한계시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사경회가 오는 4월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다.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적대각성 열려지는 계시록 세미나-2026년 계시록 사경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한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