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방파제, 김운성 신임 대표회장 취임
성경 절대 가치 다음세대 수호 거친 파도 막는 영적 방파제로 선지자적 사명 계승 의지 밝혀 거룩한방파제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월 22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3년간 거룩한방파제의 기틀을 닦은 7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퇴임하고, 8대 대표회장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새롭게 취임했다. 이임하는 …
성경 절대 가치 다음세대 수호 거친 파도 막는 영적 방파제로 선지자적 사명 계승 의지 밝혀 거룩한방파제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월 22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3년간 거룩한방파제의 기틀을 닦은 7대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퇴임하고, 8대 대표회장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새롭게 취임했다. 이임하는 …
인천 순복음산곡교회 담임 김영돈 목사가 24일 모범 선행 시민 시장 표창을 받았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이날 김 목사에게 “투철한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셨을 뿐만 아니라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 봉사활동을 수행해 오셨다”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김 목사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인천본부(총괄본부장 라건국 목사)…
러시아 하바롭스크에 억류된 박태연 선교사에게 두 가지 새로운 혐의가 추가되면서, 최대 17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The Voice of Martyrs Korea, 이하 한국VOM)에 따르면, 러시아 수사 당국은 지난주 박 선교사에게 불법 이주(체류) 조직과 관련된 혐의 2건을 추가로 적용했으며, 기존 수사도 1개월 연장됐다. 이에 따라 박 선교사는 총 3건의 혐의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라는 말씀은 인류 역사 속에서 수많은 희생과 헌신으로 증명됐습니다. 자신보다 타인을, 그리고 친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진 감동적인 실례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일어난 유명한 일화입니다. 한 수용자가 탈출하자, 수용소 측은 경고의 의미로 무작…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와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서조찬)”가 오는 26일 오전 6시 30분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기도회는 서울의 미래와 국가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재계 및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기도회는 특히 “K-컬처의 세계적 위상에 걸…
삶을 살아가면서, 무엇인가 실체나 대상에 대한 파악, 인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파악과 인식이 바로 되었을 때, 삶은 한 걸음 앞을 향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체나 대상에 대한 파악에 오류가 있다면, 그 이후의 열심은 오히려 가슴 아픈 실수와 상처를 피차에게 줄 뿐입니다. 추론은, 과학으로 표현되는 인생사의 모든 일에 매우 필요한 사항입니다. 자연과학, 사회…
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가족과 공동체로부터의 배제, 폭력 위협, 탈출과 난민 생활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신앙을 유지하고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한 여성 개종자의 사연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자키’(가명)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성의 사례는 극단적 종교 환경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선택한 여성들이 직면하는 현실을 보여 준다. 자키는…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글쓰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아트글쓰기운동본부 각 지역장들이 글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들을 돌아가면서 소개합니다. 전북 지역장 허진곤 목사(무주 금평교회)와 충북 지역장 김선우 목사(청주 주성성결교회), 부본부장 석근대 목사(대구 동서교회)에 이어, 서울 지부장 최승국 목사(마을이교회)의 이야기입니다. 글쓰기는 뇌를 깨운다 손주 보는 …
제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에 반대하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2주 앞두고,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3월 13일 오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데살로니가전서 5:1-5)’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말씀을 전했다. 그는“저희가 차별금지법 통과를 반대하면, 별 것 아닌데 지…
7년 만에 다시 온 수도원은 낯익은 모습 그대로였다. 하루 일곱 번씩 예배드리는 예배실도 그대로였고, 수천 년 동안 솟아나 구도자들의 생수가 된 샘물도 여전히 마르지 않은채 솟아나고 있었다. 무엇보다 노구를 이끌고 수도원 이곳저곳을 안내한 르와이스 수도사의 환대도 그대로였다. 그가 아버지같은 사랑으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주었을 때, 나는 부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