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전 사무총장 제기한 가처분도 승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제기한 가처분이 또 다시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7일(수) 김정환 목사가 한기총 ‘공동회장’ 지위를 보전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사건을 기각했다. 김정환 목사는 앞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제기한 부당해고 신청에 대해서도 ‘전 사무총장은 근로자가 아니다’며 ‘각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제기한 가처분이 또 다시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7일(수) 김정환 목사가 한기총 ‘공동회장’ 지위를 보전해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사건을 기각했다. 김정환 목사는 앞서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제기한 부당해고 신청에 대해서도 ‘전 사무총장은 근로자가 아니다’며 ‘각하’…
백선엽 장군 일대기를 다뤄 호평을 받은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오는 1월 17일 인천 CGV에서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 UDU 예비역중앙회(회장 임형신)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영화를 제작한 권순도 감독도 무대 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UDU 예비역중앙회 회원들이 주로 관람하지만, 일반 관객들도 티켓을 예매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국가 …
이란 전역에서 강화된 보안 조치와 지속적인 체포 속에서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 매체 이란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최소 37개 도시와 24개 주에서 거리 집회, 노동 파업, 대학 시위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전국적인 불안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위 11일째인 1월 7일(이하 현지시각) 하루 동안 24개 주 37개 도시에서 시위가 발생했다. …
한국교회 폭발적 부흥 도화선 1월 7일 국가유산청 방문 협의 연인원 650만 명 참여한 대회 당시 대회 중 기념우표 발매도 대회 영상, 영화 상영 전 상영 국가유산청 “등재 타당성 있어” 52년 전 민족복음화운동의 도화선이자 한국교회 폭발적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했던 ‘엑스플로 ’74 대회’의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 및 국가 기록문화유산 지정이 추진된다. 한…
미국 콜로라도주 정부가 낙태약 역전(abortion pill reversal) 치료를 금지하는 법률과 관련해 제기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600만 달러(약 87억 원) 이상의 법률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낙태약 역전 치료는 약물 낙태(화학적 낙태)를 시작한 임산부가 마음을 바꿨을 경우, 기존 약물의 효과를 상쇄해 임신을 유지시키기 위해 자연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는 방식이다. 생…
낙태 경험 이후 상처와 후회로 지내는 여성 많아 남성은 더 무책임해지고 여성만 홀로 사투 벌일 것 태아 생명권은 종교 신념 아닌 국민 상식의 문제 절대 약자 태아를 죽여 돈 버는 구조 방치 말아야 약물·만삭 낙태 허용 시도를 규탄하는 국회 앞 릴레이 시위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이어지고 있다. 7일에도 전직 보건복지부 차관 이봉화 대표(위민앤패…
1월 6일 중국 쓰촨성 청두와 더양 지역에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와 교인들을 겨냥한 대규모 단속이 벌어졌다. 교회가 공개한 자료와 여러 출처에 따르면, 장로·설교자·집사 및 그 가족들이 끌려가거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인권 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른비언약교회 리잉창 장로의 더양 자택이 수색됐으며, 이후 그는 연락이 끊겼…
2024년 도서출판 언약(현재는 새 언약)에서 출간한 ‘존 오웬 대작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성경신학』은 946쪽의 방대한 분량에 ‘신학적 진리의 기원과 본질과 발전 과정과 연구에 관한 논의(부제)’를 담았다.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로 불리는 오웬은 『죄 죽이기』라는 책으로 국내 잘 알려졌는데, 하나의 주제에 관해 심도 있게 연구하면서 하나님의 진리와 인간의 영혼을 …
본지는 신년을 맞아 박영선 목사와의 대담을 통해, ‘구원받았는데도 왜 인생은 여전히 고단한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짚었다. 박 목사는 기독교 신앙은 특혜를 보장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관계 속에서 ‘영광의 찬송’으로 빚어 가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인권침해 논란’이 불거졌던 손현보 목사에 대한 24시간 CCTV 감시가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 목사의 아들 손영광 교수(울산대)는 1월 7일 SNS를 통해 “부산구치소로부터 ‘손현보 목사님 독방의 CCTV에 가림막 조치를 했다’는 확인을 받았다”며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구치소 측도 “회의를 거쳐 1월 6일 오전부터 손현보 목사에 대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