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건복지부 차관 등 “약물·만삭 낙태, 여성 사지로 몰아”
낙태 경험 이후 상처와 후회로 지내는 여성 많아 남성은 더 무책임해지고 여성만 홀로 사투 벌일 것 태아 생명권은 종교 신념 아닌 국민 상식의 문제 절대 약자 태아를 죽여 돈 버는 구조 방치 말아야 약물·만삭 낙태 허용 시도를 규탄하는 국회 앞 릴레이 시위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이어지고 있다. 7일에도 전직 보건복지부 차관 이봉화 대표(위민앤패…
낙태 경험 이후 상처와 후회로 지내는 여성 많아 남성은 더 무책임해지고 여성만 홀로 사투 벌일 것 태아 생명권은 종교 신념 아닌 국민 상식의 문제 절대 약자 태아를 죽여 돈 버는 구조 방치 말아야 약물·만삭 낙태 허용 시도를 규탄하는 국회 앞 릴레이 시위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이어지고 있다. 7일에도 전직 보건복지부 차관 이봉화 대표(위민앤패…
1월 6일 중국 쓰촨성 청두와 더양 지역에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와 교인들을 겨냥한 대규모 단속이 벌어졌다. 교회가 공개한 자료와 여러 출처에 따르면, 장로·설교자·집사 및 그 가족들이 끌려가거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인권 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른비언약교회 리잉창 장로의 더양 자택이 수색됐으며, 이후 그는 연락이 끊겼…
2024년 도서출판 언약(현재는 새 언약)에서 출간한 ‘존 오웬 대작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성경신학』은 946쪽의 방대한 분량에 ‘신학적 진리의 기원과 본질과 발전 과정과 연구에 관한 논의(부제)’를 담았다.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로 불리는 오웬은 『죄 죽이기』라는 책으로 국내 잘 알려졌는데, 하나의 주제에 관해 심도 있게 연구하면서 하나님의 진리와 인간의 영혼을 …
본지는 신년을 맞아 박영선 목사와의 대담을 통해, ‘구원받았는데도 왜 인생은 여전히 고단한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짚었다. 박 목사는 기독교 신앙은 특혜를 보장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관계 속에서 ‘영광의 찬송’으로 빚어 가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인권침해 논란’이 불거졌던 손현보 목사에 대한 24시간 CCTV 감시가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 목사의 아들 손영광 교수(울산대)는 1월 7일 SNS를 통해 “부산구치소로부터 ‘손현보 목사님 독방의 CCTV에 가림막 조치를 했다’는 확인을 받았다”며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구치소 측도 “회의를 거쳐 1월 6일 오전부터 손현보 목사에 대한 영…
미스바 대구기도성회가 2025년 10월 17일(금) 예비성회와 18일(토) 본성회로 이틀간 대구 사문진교회(담임 민경수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성회는 기독교 회개와 사랑의 실천 운동 본부와 한사랑선교회가 주관했으며, 지난해 6월 소천한 故 김한식 목사 이후 처음 열린 성회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한식 목사의 뒤를 이어 필리핀 선교사 김일로 목사가 제2…
캐나다에서 추진 중인 ‘혐오발언법’ 개정안이 성경구절 인용을 범죄로 규정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지 기독교계 전반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션 프레이저(Sean Fraser) 법무장관과 블록퀘벡(Bloc Québécois)당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논의 중인 개정안은 “종교적 경전을 믿는다”는 이유로 혐오 발언을 했을 경우 유죄 판결을 피할 수 있도록 보장해 온 ‘선의 …
서울대학교 트루스포럼이 최근 캠퍼스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FAFO’(까불면 죽는다) 대자보 포스터를 부착했다. 이 포스터에는 베네수엘라 공습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X 계정에 올린 사진과 ‘Fuck Around Find Out’이라는 강렬한 문구가 담겨 있다. 트루스포럼은 “베네수엘라 공습 직후, 트럼프는 지난해 10월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했던 김해…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2026년 사역을 함께할 목회자·평신도 사역자·회원 교회·지부·후원이사를 이달 31일까지 추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이를 통해 선교회의 정체성과 방향을 공유하는 동역자 네트워크를 새롭게 정비하고, 설립자 故 황수관 박사의 선교적 유지를 이어가고자 …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Philip Yancey·76)가 8년간 기혼 여성과 불륜 관계를 유지해 왔음을 고백하며 목회 사역과 글쓰기, 강연 활동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얀시는 최근 한 기독교 매체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저는 크게 부끄럽게도 8년 동안 기혼 여성과 죄악스러운 관계를 맺었다”며 “제 행동은 결혼에 대해 제가 믿는 모든 것을 거스르는 것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