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ENA에서 방송 중인 ‘스위치 마이 홈’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2월 30일 2화에서는 독립유공자 김구현 선생 외손녀 강정숙(83) 씨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소개됐다. 강정숙 씨 세대에는 며느리·손자·손녀 등 다섯 식구가 살고 있는데, 집의 누수·곰팡이·한기 문제가 심각했다. 1월 6일(화) 오후 11시 20분…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림택권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WAIC) 제25회 목사고시 접수가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목사고시 및 면접은 오는 2월 23일(월), 안수식은 4월 6일(월) 서울 동작구 CTS아트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국내외 정규 신학대학원 M.Div(목회학) 졸업자로, 2년 이상 사역 경력이 필요하다. 이 외에 Th.M 과정 졸업자 중 학부 신학과 졸업자…
로스쿨기독학생연합회(이하 로기연) 겨울캠프가 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시 은평구 불광로에 위치한 ‘팀수양관’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돼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로스쿨기독학생연합회는 법조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크리스천 학생들의 자발적·초교파적 모임으로, 새벽을 깨우고 말씀 앞에 나아가는 ‘히솝 QT’, 방학 기간 함께 뜨겁게 하…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있다. 찰리 채플린이 한 말이다. 인생은 하나하나의 사건을 보면 비극이지만, 큰 시각으로 보면 그래도 살 만한 것이라는 말이다. 인생을 희극으로 보느냐 비극으로 보느냐는 보는 사람의 시각에 달려 있다. 멀리서 보고 가까이서 보고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나무를 보아도 그렇다. 멀리서 보면 너무 아…
필리핀 사역 한인 선교사 한자리 부산 효광교회 이욱화 목사 설교 김상호 회장 “새 흐름 분별·준비” 2026년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 김상호 선교사, 이하 필한선협)는 지난 1월 8일, 목양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사로서의 부르심과 선교적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영적으로 새…
군포본플란트치과(대표원장 윤태경)는 지난 12월 31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250만 원을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성민원 산하기관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지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포본플란트치과 관계자는 “오랜 기간 군포 지역사회에서 사회복지…
“검은 모래 속에서 별을 봤습니다.” 제 평생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해외 집회를 갈 때마다 골프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주일 저녁에 비행기를 타고 남미에 가서 집회를 인도하고, 주일 새벽에 도착해서 밤 예배까지 모두 인도한 뒤, 그다음 주도 또 국내 집회든 해외 집회든 다시 다닐 정도로 바쁘게 살아왔습…
오늘의교회(담임목사 백상욱)와 (사)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이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적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과 복음통일을 위해 마음을 모은다. 양 기관은 오는 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오늘의교회에서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13~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
군 현장, 청년 세대 살아 숨 쉬어 전역 이후까지 신앙 이어지도록 단체 아닌 사람 세우는 청년 선교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 설립 4주년 및 센터이전 감사예배가 1월 10일 오전 경기 남양주 별내에 자리한 센터에서 개최됐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다음 세대를 살리고 전 세대를 세우는 청년 복음화 전초기지를 표방하는 군선교 전문단체이다. 예배 막바지 인사를 전…
박조준 목사는 2025년 12월 21일 세계로교회 주일 오후예배에서 손현보 목사와 교회를 향해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교회 공동체가 시대의 부담과 도전 앞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낙심하지 말고 사명과 소망을 따라 담대히 전진할 것"을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