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한국개혁신학회와 아신대학교가 ‘한철하 박사의 신학’이라는 주제로 16일 제51차 학술심포지엄을 아신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기조강연했다. 김 박사는 “학성 한철하 박사(1924~2018)는 신본주의가 성경의 근본정신이라며 인간 사회를 움직이는 동기란 종교이고 특히 그 근본은 신론이라고 했다”며 “창조·구속·회개·칭의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9월 10일 대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교수)를 찾아, 대학발전기금과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지난해에도 성도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 학교발전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역자 및 장로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해 2년 연속 1억원을 후원한 것이다. 최성은 목사는 모교이기…
“심장 박동 이후에는 낙태 금지해야” 태아의 생명 보호와 낙태 근절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생명을 위한 40일 기도)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태아의 생명권을 재차 강조했다. 온누리교회는 40일 기도 캠페인에 성도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해 왔다. 이 목사는 26일 주일 설교에서 “어떤 지도자도 저출산 위기가 가장 심각한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
지난 15일 101세를 일기로 소천한 故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 천국환송예배가 17일 오전 8시 봉담장례문화원에서 열렸다. 예배에는 고인의 제자들과 한신대 및 기독교대한장로회(기장) 인사들이 참석했다. 임명규 NCCK 증경회장(기장 증경총회장, 남부산용호교회 원로)은 ‘소망의 위로’(살전4:13~18)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불과 얼마 전에도 우…
감히 말하건대, 선생님 일생은 하나님의 은총 한신대 40년간 교편, 황무지에 광야의 길 개척 동서양 아우르는 한국신학계 드문 방대한 저술 교회사학계 선구자, 기독교사상과 신학 체계화 에큐메니칼‧복음주의 통전적 결합, 새로운 장 열어 강의실에선 엄격, 밖에선 자상하고 인자한 교육자 70세에 아프리카 선교, 업적 이루 말할 수 없어 믿음의 유업, 학문적인 유산 더욱…
모든 보편적 기준은 허구? 그러면 <사피엔스>도 허구 결국 ‘자신의 주장만 예외적으로 참이다’, 숨겨진 전제 ‘믿을 이유 없는’ 허구와 신화 팔아, 경제적 실리 취득? 제27회 지적설계연구회 심포지움이 9월 4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심포지움에서는 손원준 박사(U.C. Irvine)가 ‘사피엔스의 망상(Sapiens’ Delusion):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
불법 아니지만, 아쉬운 방법이라는 질책 겸허히 수용 개인 정보 의도적 유출 학내 제보자 책임 반드시 추궁 YTN “나랏돈 계속 받으려? 졸업 후 재입학” 의혹 제기 정홍열 아신대학교 신임 총장 내정자가 ‘신입생 허위 입학 의혹’ YTN 보도에 대해, 지난 8월 23일 동문들에게 반박 서신을 발송했다. 해당 서신에는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사과 대신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