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북한의 참혹함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 하셨다”

    “북한의 참혹함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 하셨다”

    기독일보,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으로 진행하고 있다. 셋째 날인 19일 오전에는 연모세 선교사(도성교회)가 ‘하나님의 동역자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사58:6~12)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 [묵상 책갈피] 우리의 본분

    [묵상 책갈피] 우리의 본분

    기독일보,

    목회자라는 사람이 몰랐다는 게 정말 우습지만, 빌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구세주가 오직 한 분이시며 다른 구세주는 전혀 필요치 않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깨닫지 못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니, 다른 이들을 구원하려는 중압감이 사라지고 그저 그들 곁에서 그들의 짐을 함께 져줄 자유가 찾아왔다. 이제는 사람들의 아픔을 묵묵히 들어준다.

  • 한남대, 종합운동장 잔디교체 준공식 열려

    한남대, 종합운동장 잔디교체 준공식 열려

    기독일보,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이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조성됐다. 한남대 인조잔디 교체공사 준공식이 18일 오전 10시 한남대 종합운동장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시체육회, 대덕구체육회 관계자와 한남대 축구부 등이 참석해 테이프커팅과 시축 등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 2022년 한국교회 회복 키워드는 ‘소그룹’

    2022년 한국교회 회복 키워드는 ‘소그룹’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2년간 코로나19가 한국교회에 미친 파급력은 막대하다. 사회 전 영역에서의 비대면 문화 확산과 더불어 온라인 예배의 확산은 말할 것도 없고, 개신교인들의 신앙활동 전반에 있어 양적·질적 변화를 가져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이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렇기에 새해에 대해 희망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더…

  • 칼빈하우스, 제4차 기독교강요 세미나 개최

    칼빈하우스, 제4차 기독교강요 세미나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문병호 목사, 기독교 강요 칼빈하우스(이평주안교회 부설)가 10일부터 12일까지 정읍 황토현 어울림센터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문병호 교수를 초청해 제4차 기독교강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기독교강요 세미나는 코로나로 인한 교계의 침체와 반기독교 세태 속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신앙을 다시 바로세우고, 바른 개혁주의 신학으로 돌이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

  • “3기 신도시 등 공공 주도 재개발, 보상 제대로 받으려면…”

    “3기 신도시 등 공공 주도 재개발, 보상 제대로 받으려면…”

    크리스천투데이,

    민간 주도형과 달리 철저히 법과 원칙 따라 진행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이유, 너무 안일한 대처 세입자들도 인테리어 비용 등 보전받을 수 있어 교회가 주민들에 정보 공유해 사명 잘 감당하길 최근 수도권 지역 3기 신도시 등 전국에서 재건축 및 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해당 지역에서 토지나 건물을 소유한 교회나 성도, 그리고 일반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

  • 행신교회 김관성 목사, 사임하고 다시 개척한다

    행신교회 김관성 목사, 사임하고 다시 개척한다

    기독일보,

    지난 2015년 경기도 고양시에 소수의 성도와 함께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한 김관성 목사(51)가 최근 SNS를 통해 이 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하고 울산으로 개척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 목사의 이런 결정은 한국교회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개척 후 불과 약 7년 밖에 되지 않았고, 교회의 성장 속에서 비교적 건강하게 목회를 해왔던 것으로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 목사의 해당 SNS 글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 위르겐 몰트만 박사, 혜암신학연구소 명예자문교수로

    위르겐 몰트만 박사, 혜암신학연구소 명예자문교수로

    크리스천투데이,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박사)가 21세기 대표적인 독일 개신교 신학자로 꼽히는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박사를 명예자문교수로 위촉했다. 몰트만 박사는 괴팅엔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67년부터 1994년까지 튀빙엔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봉직했다. 현재는 튀빙엔대학교 신학대학 명예교수로 있으며, 방대한 양의 저서를 남긴 학자로도 유명하다. 한국…

  • “세상이 주는 편안함 때문에 영원한 평안 놓쳐선 안 돼”

    “세상이 주는 편안함 때문에 영원한 평안 놓쳐선 안 돼”

    기독일보,

    남서울은혜교회(담임 박완철 목사)가 3~8일 6일간 오전 5시 본당에서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9:29)는 주제로 2022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7일 다섯째 날에는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원로)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당신의 미래’(신10:12~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목회신학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