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신대,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오산종합사회복지관 재수탁 선정

    한신대,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오산종합사회복지관 재수탁 선정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조창석)은 지난 21일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은수)과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 사업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신대 산학협력단은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약 8억 4천만 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약 35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의 경우 2013년 12월 개관부터 현재까지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05년부터 2008년, 2011년부터 현재까지 수탁 운영하고 있다.

  • [묵상 책갈피] 하나님께 헌신하는 방법

    [묵상 책갈피] 하나님께 헌신하는 방법

    기독일보,

    우선적으로 제한이나 조건 없이 그것을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헌신하라(롬12:1). 당신의 생을 파산시키고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장 최선의 길은 완전히 드리지 못함에 기인한다(행5:1~11을 비교하라).

  • 포항양학교회 이성창 목사, 부산장신대에 비전헌금 기부

    포항양학교회 이성창 목사, 부산장신대에 비전헌금 기부

    기독일보,

    이성창 원로목사(포항양학교회)가 지난 11일 부산장신대학교에 비전헌금 1백만 원을 기부했다. 넉넉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부산장신대학교를 위해 헌금을 한 이 목사는 “계속 학교를 위해 헌금하고 싶다”며 마가복음 12장에 등장하는 가난한 과부처럼 내가 부자여서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두 렙돈을 헌금 하지만 하나님께 모든 마음을 드리는 모습은 하나님의 기준에서는 1,000만원, 1억 이상의 가치로 받으셨으리라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 루터회, 비대면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성서편

    루터회, 비대면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성서편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한국루터회 한국베델성서연구원에서 비대면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성서편을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용인 루터대학교에서 개최한다. 강습회는 박일영 목사(전 루터대 총장)의 강의, 윤병상 목사(전 팔복루터교회 담임목사)의 베델성서와 목회 현장, 이홍렬 목사(한국베델성서연구원 원장)의 베델성서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대면 참가 비용은 …

  •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눈물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눈물

    기독일보,

    우리는 우리의 안전이 위협을 받으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막대기나 총을 움켜쥔다. 그리고는 우리의 생존은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나의 막대기와 총을 알고 있다. 때로는 돈이나 학위이고, 때로는 다른 사람이 갖지 못한 사소한 재능이고, 때로는 특별한 지식이나 숨겨진 기억이며, 차갑게 노려보는 것까지도

  • 김경재 박사 “현대인의 근본악 ‘편견’과 핵심 죄성 ‘탐욕’”

    김경재 박사 “현대인의 근본악 ‘편견’과 핵심 죄성 ‘탐욕’”

    크리스천투데이,

    김경재 박사(한신대학교 명예교수, 혜암신학연구소 편집고문)이 ‘김경재의 혜암칼럼’을 통해 인간의 ‘편견’과 ‘탐욕’을 꼬집었다. 김 박사는 <현대인의 근본악 ‘편견’과 핵심 죄성 ‘탐욕’-21세기에서 기독교 원죄론의 탈바꿈>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오늘날 21세기를 살아가는 인갈들에게 원죄성은 누구나 피하지 못하기도 하고 빨려 들어가는 ‘편견과 탐…

  • [묵상 책갈피]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

    [묵상 책갈피] 사막에서 솟아나는 샘물

    기독일보,

    하나님께서는 빈번히 그분의 자녀들을 어려움에 처하게 하시고 막다른 곳으로 몰아가십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조언을 받더라도 결국 인간의 판단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환경을 그분께서 창조해 내십니다.

  • “기독교 창조론, 과학적 무신론 반론해야”

    “기독교 창조론, 과학적 무신론 반론해야”

    기독일보,

    허정윤 박사(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알파와오메가창조론연구소)가 지난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2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세기 1장의 현대적 해석에 의한 알파 창조론’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예수님의 구속·속죄·대속·속량 기억해야”

    “예수님의 구속·속죄·대속·속량 기억해야”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속량, 포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지불한 몸값’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숨을 거두셨다. 죄 없으신 예수님이 중한 죄인을 처형하는 십자가형을 언도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큰 무리에 의해 대제사장 가야바의 관저로 끌려갔다. 이렇게 끌려가신 예수님이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형을 선고받고 형 집행까지 채 스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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