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의 제115회 학위수여식이 10일 오전 10시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하여 백신 접종완료자에 한하여 사전에 신청을 받아 현장 참석인원을 제한하였으며,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졸업생과 가족을 위하여 YouTube 실시간 중계를 하였다.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는 10일 기흥구 무료급식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용인시 기흥구 소재 무료급식소는 관내 홀로 어르신들과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흥중앙교회 이승준 목사와 새마을부녀회, 학부모회 등 자원봉사자들, 교회와 지역 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사랑의 무료 급식을 용인시 기흥구 지역에서 10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곳이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급식소 내의 식사 제공이 멈추기도 했지만 2020년부터는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운동을 재개하고 있다.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한국 석학들의 모임인 한국기독교한림원(韓國基督敎翰林院)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희성빌딩 아트홀에서 발기인 창립모임을 갖고 발족했다. 이날 모임에선 임성택 목사(전 KC대 총장)의 설교로 예배를 드린 후 창립회의를 통해 창립 취지문과 정관을 심의·통과시켰다.
복음주의 신학과 신앙 기초한 한국교회 건실한 발전 도모해 연구, 교육 및 출판 활동 전개 한국 신학계 석학들의 모임인 한국기독교한림원(The Korean Academy of Christianity, 韓國基督敎翰林院)이 지난 8일 서초구 희성빌딩 아트홀에서 창립 모임을 가지고 발족했다. 발기 창립모임은 임성택 박사(전 KC대 총장)의 설교로 드린 예배 후 창립회의를 갖고, 창립 취지문과 정관을 심의,…
사단의 병기고에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에 일부는 심리적인 무기이다. 두려움이 그 중에 하나이고 의심도 이에 속한다. 분노, 악심, 걱정 그리고 죄책감도 물론 여기에 해당된다. 오래동안 지속되는 죄책감은 떨쳐버리기가 매우 어렵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약속을 믿고, 용서받는 은혜를 체험한 후 까지도 계속 남아 있는 것 같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설문조사 교회의 주요 정책 결정에 청년들의 의견 반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는 최근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귀하의 교회에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공식적인 채널이 있는가”를 물었다. 이에 응답자의 3명 중 2명(65%) 정도가 ‘없다’고, 28%만이 ‘있다’고 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교수)가 오는 12일 온라인으로 제22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한다. “새 정부에 바란다: 기독교적 통일의 관점에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서 이수봉 박사(하나와여럿통일연구소)와 최준호 박사(숭실대)는 각각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 북한교회세우기의 문제점” “남아공 진실과 화해위원회의 화해 사역이 갖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시사점” 등을 발제한다.
한남대학교 장재우(26·생명시스템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이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선발하는 2022년도 의생명과학분야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의과학 생명과학 등 의생명과학분야를 연구하는 국내 대학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최장 4년 동안 연간 2000만원(석박사 통합과정)의 장학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