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오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제4대 담임으로 취임하는 송경원 목사로부터 그가 가진 목회 철학과 사역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며 성경 안에서 해답을 찾으려는 그의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였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됨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선교 사명과 지상명령을 강조할 때는, 선교지향적인 목회 철학과 복음에 대한 확신이 짙게 묻어났다. 이하는 일문 일답.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박태현 회장)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소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본관 4층 설교센터에서 제9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장 및 줌(zoom)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송지섭 박사(침신대/Ph.D)는 ‘신천지에 대처하는 설교를 위한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교리)적 해석법’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제는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교회의 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복음의 의미가 무엇인가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팬데믹을 넘어 부흥으로’ 가자고 합니다만 부흥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Re-start up입니다. 근본적으로 점검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왜 ‘예배’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현대 교회가 짊어져야 하는 우리 시대의 화두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명확한 답변을 세상에 내놔야 합니다.”
코로나19, 회피와 저항, 도피 등 수동적 차원 머물게 해 삶을 폐쇄적-자기 방어적, 이기적-자기중심적으로 변형 문제 해결 방안과 성장 모색 아닌, 자기 보호만 열중시켜 ‘정서적 거리 좁히기’ 위해, 종교적 상징 통한 욕구 분출 “지금은 ‘외로운 세기(The Lonely century)’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면 접촉을 건강에 위협적인 것으로 만들어 ‘사회적 불황’을 촉발하기 전…
영생보다 더 귀중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당신도 인정할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 중에 새생명보다 귀한 것이 있겠는가.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하러 오셨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힌다. 모든 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그 은혜로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우리의 최대 임무이다. 이 일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일은 상대적으로 볼 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신임 학회장 민장배 박사… 부회장에 서승룡·구병옥 종교 중심주의가 아닌 하나님 중심주의로 전환 강조 한국교회, 메타버스 유행에 대해 조직교회 중심 대응 한국실천신학회 제83회 정기학술대회가 ‘위드 코로나 시대와 실천신학의 과제’라는 11-12일 이틀간 춘천동부교회(담임 김한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여러 실천신학자들이 한 번도 가보지 못…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 생명과학부 교수)는 적극적인 어린이 식생활 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전국 최초로 어린이비대면식생활교육포털사이트 ‘퐝퐝영양나라’ 웹사이트와 앱을 동시에 선보이며, 오픈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