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남대, 대덕구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사업 지원관련 협약 체결

    한남대, 대덕구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사업 지원관련 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와 대덕구가 ‘2022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 유치를 위해 힘을 모은다. 16일 오전 10시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한남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사업 지원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육성 사업에 대한 지원과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산업 주도의 공학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 [묵상 책갈피] 이스라엘과 교회

    [묵상 책갈피] 이스라엘과 교회

    기독일보,

    이스라엘은 율법 아래 있었으나 교회는 은혜 아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성숙치 못한 어린아이들을 인도하는 몽학선생 아래 있었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 중에 하나님의 아들의 지위를 가진 성숙한 자녀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렇게 반박을 합니다. “이 성경 구절에 보면 율법이 몽학선생으로서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다고하지 않았느냐?”라고 몇 해 전에 독실한 목사인 나의 친구 하나가 율법에서의 자유를 전하는 나를 꾸짖기 위해서 내게 말했습니다.

  • “바울이 깨달은, 이기는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죽는 것’”

    “바울이 깨달은, 이기는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죽는 것’”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죽으면 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십자가는 순종의 절정이다. 예수님은 죽기 위해 오셨다. 십자가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를 위한. 예수님은 하나님께 순종했다”고 했다.

  • 총신대 신대원 졸업식… “복음의 순수성 지키길”

    총신대 신대원 졸업식… “복음의 순수성 지키길”

    기독일보,

    2022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115회 학위수여 및 졸업식이 15일 오전 총신대 양지캠퍼스 백주년기념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졸업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열렸다.

  • [풍성한 묵상] 대사명에 순종함

    [풍성한 묵상] 대사명에 순종함

    기독일보,

    무대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걸려 있었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사람. 이 사람을 웃기면 100$를 줌.”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었습니다. 3시간 동안 남녀노소가 대들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이상한 동작과 우스개 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나 빌 푸콰는 완벽하게 조용히 서 있었습니다. 꼼짝 않고 있기 선수권자로 기네스복에 오른 푸콰는 백화점이나 유원지에서 워낙 움직이지 않고 있어서 때로 마네킹으로 오해를 받곤 했습니다.

  • 위드 코로나 시대 교회를 위한 ‘소그룹 리더십’ 세미나

    위드 코로나 시대 교회를 위한 ‘소그룹 리더십’ 세미나

    크리스천투데이,

    위드코로나시대, 교회의 성장과 개인의 신앙 회복에 필수적인 요소가 ‘소그룹’이라는 지적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소그룹 전문사역기관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 이상화 목사, 한소연)이 23일(수) 오전 10시 서울 서교동 서현교회에서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과 소그룹 목회(사역)전략 제시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은 ‘건강한 소그룹, …

  • “위드 코로나 속 교회 소그룹 사역 절대적으로 필요”

    “위드 코로나 속 교회 소그룹 사역 절대적으로 필요”

    기독일보,

    ‘건강한 소그룹, 건강한 교회!’를 목적으로 1994년부터 소그룹 양육체계와 자료를 개발하고 리더를 훈련시키는 소그룹 전문사역기관인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 이상화 서현교회 담임목사, 이하 한소연)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 서교동 서현교회에서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과 소그룹 목회(사역)전략 제시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한신학원, 한신대에 신입생특별장학금 1억 원 전달

    한신학원, 한신대에 신입생특별장학금 1억 원 전달

    기독일보,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박상규)은 14일 오후 1시 30분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21회계연도 제11차 이사회를 열고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에 신입생특별장학금 1억 원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광주노회 박사순 원로목사도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 존 웨슬리의 표준설교에 관한 고찰

    존 웨슬리의 표준설교에 관한 고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이철 감독회장, 이하 기감) 시흥북지방회 교육부가 14일 오전 10시 매화교회 및 시흥북지방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슬리 설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나형석 교수(협성대 설교학)는 ‘존 웨슬리의 표준설교 읽기 안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한남대 정재은 학생, 한남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돼 총장상 받아

    한남대 정재은 학생, 한남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돼 총장상 받아

    기독일보,

    한남대를 졸업하는 정재은(25·글로벌비즈니스 전공) 씨는 지난 11일 개최된 한남대 제60회 학위수여식에서 ‘한남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돼 총장상을 받았다. 정씨는 4년의 재학기간 동안 공식 집계된 시간만 982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추가시간을 포함하면 1,000시간을 훌쩍 넘기는 많은 시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목회신학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