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중국에 선교사로 간 허드슨 테일러가 1847년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 다시는 걸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수개월 동안 침대에 누운 채, 머리맡에 달린 줄을 잡고서야 간신히 옆으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허약했기 때문에 편지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허드슨 테일러는 편지를 받아쓰게 했습니다.
삶에 대한 긍정… ‘믿음’을 통한 종말론적 ‘희망’ ‘성경 텍스트’에 믿음 토대, 철학적·신앙적 이해 철학적 반성, 행동과 분리되지 않는 점 ‘실천적’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2회 월례포럼이 ‘리꾀르의 윤리’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 김영한 원장은 ‘리꾀르의 황금…
한국 내 탈북민 교회의 60%가 재정 자립을 하지 못한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5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북한선교연구소가 개최한 ‘탈북민 목회자와 북한 선교’ 세미나에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는 작년 9월부터 11월 사이 한국 내 탈북민 목회자 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내 탈북민 교회의 59.1%가 연간 재정…
개신대 전신인 개혁신학연구원에서 고학, 꿈 키워 모교 잊을 수 없어, 20여 년간 지원 중단하지 않아 몇 번 거절했지만, 모교에서 주시니 감사하게 받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종암중앙교회(담임 조성환 목사)에서 열린 개신대학원대학교(총장 조성헌 박사)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명예철학박사(Hon. Ph.D) 학위를 수여받았다. 조성헌 총장으로부…
세뛰세 코리아(대표 송창근 목사)가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세뛰세)’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 마지막 넷째 날인 17일 오전 유근재 교수(주안대 선교학, 침신대 실천신학, 한국선교신학회 제2부회장)가 ‘미래교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