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한남대학교 중앙박물관(관장 한상수)은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서 우수활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인류문화유산을 통해 문화시민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국적으로 100개 기관이 선정돼 진행하고 있으며, 충청권에서 선정된 대학박물관은 한남대가 유일하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은영 교수)이 교회음악치료자 및 바리스타 자격증 강좌를 개강한다. 먼저,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은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해 오는 5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총 1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1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양지캠퍼스 총신개교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제116회 학위수여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석사(M.Div.) 314명, 외국인 교학생 6명 포함 총 320명, 제1회 목회 심화 석사 교학생(S.T.M) 1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금까지 배출된 졸업생은 총 2만 8,911명이며, 현재 목회학 석사 재학생은 10,482명, 심화 석사 재학생은 55명이다.
전체 교인들은 삶 나누는 방식, 리더나 중직자는 강하게 훈련 온라인·오프라인 적절히 병행 제87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나노사회의 공동체성 회복과 실천신학적 과제’라는 주제로 최근 부천 카리스호텔에서 개최됐다. 나노사회(Nano Society)란 김난도 교수 팀이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명명한 현상으로, 현재 한국 사회가 개인의 취향, 산업의 형태, 사…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고(故) 맹의순 선생과 서정오 선생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명예졸업증서 수여는 한신대 신학부의 요청에 따라 교무회의에서 이를 심의해 결정했으며, 오는 17일 경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수여한다.
‘기독교인의 복권 구입’에 대해 목회자들은 어떤 입장일까? ‘구입할 수 있다’와 ‘구입하지 않는 게 좋다’는 답이 비슷한 비율로 나온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귀하는 기독교인의 복권 구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을 실시했고, 총 677명이 목회자가 여기에 답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10일 오전 한남대 성지관에서 제61회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사 1,581명과 석사 182명, 박사 36명 등 총 1,79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학원 석·박사 졸업생을 포함한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학위수여식은 사전 접수를 통해 121명의 신청을 받아 한명 한명 학위증을 단과대학장과 총장이 직접 수여했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학회장 박성환 교수)가 13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제11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옥경곤 박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정성식 박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발제했다. 먼저, ‘마크 데버(Mark E.Dever)의 설교신학’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옥경곤 박사는 “설교의 근원은 성경이다. 하나의 근원으로 행해진 현대설교는 다양한 모습의 교회를 만들었다. 그것은 신학의 차이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즉, 성경연구의 결과물로서 신학의 원리는 설교로 표출되기 때문에 설교자의 신학은 교회의 모습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신학은 성경의 메시지를 통일성 있게 함으로써 설교를 견고하게 만든다. 더 나아가 설교의 내용으로서 청중의 삶을 변화시킬 능력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