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수도원 10일 금식수련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수도원 10일 금식수련

    기독일보,

    두레수도원에서는 오늘부터 10일간 금식수련이 시작됩니다. 이번 기에는 참가자들이 많아 71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다양하여 미국서 7명, 호주 1명, 독일 1명, 몽골 1명,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참가하고 있습니다. 5시에 시작하여 먼저 자기소개 시간이 있고 나서 7시부터 개회 예배가 있었습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높으신 이름이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높으신 이름이

    기독일보,

    제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저의 정체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사도바울은 처절할 정도로 자기를 진실하게 고백하였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합니다.”(롬7:19)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습니까? 바울은 진실했습니다.

  • [사설]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사설]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기독일보,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우리 정부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시점을 놓고 논의에 들어갔다. 지금처럼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머지않아 모든 제재를 풀겠다는 취지여서 완전한 일상회복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 겉모습으로 전체를 추측하는 ‘외모 판단’의 죄

    겉모습으로 전체를 추측하는 ‘외모 판단’의 죄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7장 21-24절 주님이 자신을 변론하시는 장면입니다. 유대인들은 주님을 책잡기 시작했습니다. 안식일에 손 마른 병자를 고쳐주신 것을 문제로 삼았습니다. 율법을 어긴 행위라는 것입니다. 선한 주님의 행동을 율법을 어긴 사건으로 둔갑시키려 합니다. 그렇게 해서 주님에게 엄청난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것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외모로 판단하지 말…

  • 화합을 호소하는 외침

    화합을 호소하는 외침

    아이굿뉴스,

    성경에서 벌은 굉장히 여러 곳에서 비유와 상징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가나안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묘사함으로 양봉을 통하여 꿀을 획득하였을 것이라는 상상을 한다. 실제로 당시 애굽은 집에서 양봉했다는 증거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또한 가나안을 정벌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쫓기 위해 벌을 사용하여 도와주시기도 하였다.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여호수아 24:12).또한 벌은 양봉을 통하여 여러 가지 사람에게

  • 교회가 ‘생명의 문화’ 만들어가야

    교회가 ‘생명의 문화’ 만들어가야

    아이굿뉴스,

    9월 18일은 라이프호프가 주관하고 한국교회가 함께 하는 생명보듬주일입니다. 1년에 한 번이라도 생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날을 가지려고 합니다.한국에서 자살이 많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한 해에 1만 3195명이 자살로 인해서 죽습니다. 하루 평균 36명입니다. 자살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다음으로 높은 사망원인입니다. 이 밑으로 당뇨병, 간질환 등이 있습니다.이미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만, 10대와 20대, 그리고 30대에서 사망원인 1위는 자살입니다. 그리고 40대와 50대에서는 사망원인 2위에 있습

  • 9월 넷째주 가정예배

    9월 넷째주 가정예배

    아이굿뉴스,

    월요일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 고린도전서 10:23~33 / 찬송: 516장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며, 자기가 옳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이 옳다고 말하는 것은 자기의 기준에 근거하여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 주장하는 것이 모두에게 보편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에 바울 사도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 1:15) 바울은 기독교를 핍박했던 장본인으로 스데반 집사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고, 교회를 잔멸하려 하여 남녀를 끌어다가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는 그것이

  • [아침을 여는 기도] 한 가지 부족한 것

    [아침을 여는 기도] 한 가지 부족한 것

    기독일보,

    무엇으로 영생을 얻습니까? 영생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영생의 문제는 세상의 것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젊음이 있어도 젊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회적인 신분과 지위로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젊은 나이에 크게 성공한 젊은이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어 예수님을 찾아와 무릎을 꿇었습니다.

  • 모든 길은 로마로! (1)

    모든 길은 로마로! (1)

    기독일보,

    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동양에서는 성곽을 구축하고, 서양에서는 길을 닦았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나라는 시황제 때부터 북방 유목민족인 흉노족, 몽골족의 침략에 대비하여 만리장성을 쌓기 시작했고, 명나라 때에 완성하였다. 특히 수도인 북경을 중심으로 더욱 견고하게 이중으로 성벽을 쌓았다. 지형의 높낮이를 반영하면 실제 성벽의 길이는 6,352km라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수도 서울만 하더라도 한양성벽이 있고, 북한산성이 있다. 지방에 가면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여 남서해안 지역 주요거점에 성벽들이 있으며, 삼국시대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경계 지역에 성벽이 있다. 한강을 중심으로 고구려와 백제의 경계선에 토 성벽을 쌓았다.

  • 예배에 관련한 칼빈의 교훈들

    예배에 관련한 칼빈의 교훈들

    크리스천투데이,

    다시 한 번 종합적으로 평가하건대, 칼빈은 종교개혁의 성취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예배의 개혁을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사항으로 간주하였다. 중세 말기부터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는 미사를 시행했는데, 회중의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라틴어로 진행되었기에, 아무런 감동이 없었다. 로마 가톨릭의 예식은 성경 말씀의 제시와 성만찬의 시행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제단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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