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핼러윈’은 잘 아는데 ‘종교개혁기념일’은?

    [사설] ‘핼러윈’은 잘 아는데 ‘종교개혁기념일’은?

    기독일보,

    10월 31일은 505주년 ‘종교개혁 기념일’이다. 마르틴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인 날을 기념하는 뜻으로 세계교회가 이날을 기억하고 지킨다. 가톨릭교회가 행해온 비기독교적인 구습과 전통에 목숨을 걸고 ‘오직 성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로 저항했던 마르틴 루터의 개혁 정신은 오늘 한국교회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4)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4)

    기독일보,

    하나님은 아브라함 한 사람을 선택하시고 창세기 12장 1~2절에 구체적인 말씀을 주셨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고 하셨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종교 개혁 505 주년(4)

    [김진홍의 아침묵상] 종교 개혁 505 주년(4)

    기독일보,

    1517년 캐토릭 교회의 젊은 신부였던 말틴 루터가 교회가 변해야 할 95개조를 자신이 속한 수도원 게시판에 내걸자 종교 개혁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때마침 구텐베르크가 발명한 인쇄술이 보급되려는 단계였던지라 루터의 95개조는 전 유럽에 쉽사리 퍼져 나갈 수 있었습니다.

  • 파라쳐치 사역

    파라쳐치 사역

    기독일보,

    신학교를 졸업하면 대개 세 가지 진로가 있다고 본다. 개교회 목회, 교수, 선교사이다. 개교회 목회 외에는 파라쳐치(Para-church) 사역이라고 본다. 즉 파라쳐치 사역은 해외선교, 신학교수, 훈련원, 연구소 등과 같은 것으로 지역교회를 돕는 데 그 존재 목적이 있다. 그들은 지역교회 자체가 아니라 그들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그들의 목표는 지역교회가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대부분의 파라쳐치 사역은 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평생을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평생을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기독일보,

    다윗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구원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그러나 다윗에게는 평탄한 날이 없었습니다. 이 비천한 몸도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들으시고, 온갖 재난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아무런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 참된 예배는 모든 생활에서 윤리적 순종을 수반한다

    참된 예배는 모든 생활에서 윤리적 순종을 수반한다

    크리스천투데이,

    맺는 말 종교개혁의 원리들을 교회의 예배에 적용하는 과정들이 1520년대부터 1540년대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이 기간 동안에 유럽에서는 로마 가톨릭의 미사와 일곱 가지 성례들을 폐지하고 성만찬의 교리를 정립하고자 화채설을 대체할 성경적 교리를 찾고자 노력했다. 교회의 공적인 예배와 그 개혁을 놓고서 수많은 논쟁들이 있었다. 정치 사회적으로는 수없이 많은 개혁자…

  • 우리가 어디서?

    우리가 어디서?

    기독일보,

    요 6:1-15절에 오병이어 기적 사건이 나온다. 오천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벳세다 들판에 앉아 있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사는 게 아니고 떡으로도 살아야 하겠기에 예수님은 배고픈 그들에게 음식도 먹이셔야 했다. 그때 예수님은 벳세다 출신으로 그 지역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빌립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을 하는지 테스트하시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물으셨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날마다 에녹의 복을 누리며

    [아침을 여는 기도] 날마다 에녹의 복을 누리며

    기독일보,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습니다. 에녹은 죄악 된 세상 속에서도 의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창5:24) 에녹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습니다. 에녹은 죽음을 겪지 않았습니다.

  • 구브로 바보의 카타콤, 왠지 으스스한 느낌이…

    구브로 바보의 카타콤, 왠지 으스스한 느낌이…

    크리스천투데이,

    나뭇가지 형형색색 작은 천, 시골 서낭당 같아 여러 개의 지하 공간뿐 아니라 지상에도 카타콤 초대교회 성도들, 탄압 피해 예배와 무덤 사용 호주 동쪽 해상 노폭 섬 원산지인 소나무 발견 구브로(사이프러스) 섬의 서해안에 면한 바보(Pafos) 항구에 있는 바울 기념교회에서 대로에 나와 조금 더 북쪽으로 걸어가면, 초기 기독교 시대 지하묘지인 카타콤(Ag. Solomonis Catacomb)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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