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조성래 칼럼] 회개 없는 응답은 없다

    [조성래 칼럼] 회개 없는 응답은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오늘 칼럼을 잘 이해하면 영과 육에 많은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사 59:1)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사 59:2)” “회개(헬, 메타노이아)란 가책(죄에 대하여 개심), 마음의 변화, 뉘우침” 등입니다. 5만 번의…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75)] 2차 성혁명의 전개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75)] 2차 성혁명의 전개

    기독일보,

    2차 성혁명은 1960년대 서구에서 시작된 “프리섹스”를 향한 혁명적 성문화의 변화 현상이다. 좁은 의미의 2차 성혁명은 미국에서 1960년대 젊은이들에 의해 샌프란시스코로부터 퍼지기 시작하여 갑자기 가속화된 성에 대한 허용적 자유주의적 태도의 확산을 말한다.

  • [구원론] 거듭남의 축복(1)

    [구원론] 거듭남의 축복(1)

    기독일보,

    우리는 거듭남이 무엇이며 왜 우리가 거듭나야 하는지, 그리고 거듭나지 못했을 때 우리에게 끼칠 손해들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거듭남에 대한 마지막 설교로서 거듭남의 축복에 대해 알아볼 것인데 특별히 ‘요한 1서’를 중심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요한 1서’만큼 거듭남의 축복에 대해 풍성한 자료를 제공하는 성경이 없기 때문입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의 길을 주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의 길을 주옵소서

    기독일보,

    뉴스에 등장하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어떤 이름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희망을 주지만, 어떤 이름은 우리의 입에서 못된 말이 나오게 만듭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자리에 있든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 살지 말게 하옵소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아가 하나님의 칭찬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문화변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문화변혁, 교회가 나서야 한다

    기독일보,

    귀신놀이 죽음의 문화로 상징되던 할로윈(Halloween)축제가 결국 국내에서 터지고 말았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면서 말이다. 매년 10월 말이 되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이지만, 해마다 살인마 흉내를 내며 총기난사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총격’과 ‘죽음’으로 얼룩진 미국산 축제를 국내에 도입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죽음으로 내모는 죽음의 문화는 이제 그만 걷어내야 한다.

  • [설동욱 목사 칼럼] 날마다 새로워지기

    [설동욱 목사 칼럼] 날마다 새로워지기

    크리스천투데이,

    사람은 모두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모습을 보면 설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새로워지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창의적으로 성공하고, 어디를 가든지 사랑을 받는다. 성경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

  • 부자와 권력자들의 놀이터로 바뀌어 버린 오늘날 교회

    부자와 권력자들의 놀이터로 바뀌어 버린 오늘날 교회

    크리스천투데이,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 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

  • 넷플릭스, 미국·유럽 겨냥 한국서 기독교 비판 콘텐츠 제작?

    넷플릭스, 미국·유럽 겨냥 한국서 기독교 비판 콘텐츠 제작?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적 정황 맞지 않는 넷플릭스 반기독교 콘텐츠 왜? 넷플릭스, 동아시아·동남아 일부 국가들만 성장 여력 한국 콘텐츠, 서구권도 어필 요소들 갖추게 집중 투자 교계, 기독교 문화 끼친 선한 영향력 콘텐츠 만들어야 이번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전편에 이어 10월 7일 10부작 시리즈로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글리치>를 분석합니…

  •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탄소중립을 위한 교회의 역할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탄소중립을 위한 교회의 역할

    아이굿뉴스,

    지난 6월 20일 한국교회총연합은 일반국민(1,000명)과 개신교인(1,000명) 그리고 담임목사(505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과 교회의 역할’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필자가 과문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교계에서 기후환경 문제에 대해 단편적인 조사는 이루어졌지만,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뜻깊은 조사라고 할 수 있다.이번 조사를 통해 주목할 사실은 일반 국민보다 개신교인과 목회자의 기후환경 관심도가 더 높다는 점이다. 개신교인 가운데 기후환경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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