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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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거듭남의 축복(2)
기독일보,거듭남에 대해 여러 가지를 배우고 알게 되었으며 여러분 스스로 거듭남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거듭난 자는 이 세상에서 어떤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인지 네 가지로 정리해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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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본 성혁명(76)] 성혁명의 주역-베이비붐 세대
기독일보,베이비붐 세대는 이차대전 후 전쟁에서 돌아온 남자들과 후방 공장에서 일하던 여자들이 만나 결혼하여 낳은 아이들이다. 베이비붐 세대의 부모들은 이전의 경제공황과 세계대전 동안 인생은 힘들다고 배워 학교 졸업하면 곧바로 돈을 벌어야 한다고 믿었던 세대였다. 그들은 전쟁에 휘말렸고, 결핍의 시대를 견딘 후, 결혼하게 되면서 열심히 일하면서 두터운 중산층을 이루었다. 그들은 안락한 생활을 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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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 왕 멜기세덱 제사장은 아브람에게 떡과 포도주만 줌
멜기세덱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다(히 5:5-6). 대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떡을 주시면서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마 26:26) 또 잔을 주시면서 “이것을 마시라”(마 26:27)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8) 하셨다. 새 언약이 복음의 핵심이요 내용이다. 그 외에는 복음이 아니다. 새 언약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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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 속에 깨어 있게 하옵소서
기독일보,신랑을 맞이할 처녀들이 준비할 것은 등불입니다.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열 처녀를 소개하셨는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다고 구분하셨습니다. “주 예수 믿는 자여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영접하러 다 함께 나가세.” 보이는 등불만 아니라, 기름까지 잘 준비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되고 싶습니다. 등불만 준비하고, 기름을 마련하는데 소홀한 처녀는 미련합니다. 혼인날입니다. 그런데 신랑이 더디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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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칼럼]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마르틴 루터(1483-1546)가 태어난(1483) 다음 해에 그의 온 가족이 광산 중심지인 만스필드로 이사했다. 아버지 한스 루터는 광부였는데 영주(領主)에게서 빌린 세 개의 용광로로 공장을 운영할 만큼 성공을 거두었다. 1501년 봄 그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에르프르트 대학에 들어가 1502년 가을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1505년에는 우수한 성적으로 석사 학위도 받았다. 대학 재학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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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벌써 만추가 되어서 그 아름답던 단풍도 이제 남쪽을 물들이고 있다. 잘 물든 단풍은 꽃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산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신앙의 깊이가 있어서 잘 물든 사람은 예수의 향기가 나고 꽃보다 아름답다.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것이 추수요 열매다. 또 가을이 되면 생각하게 되는 것이 감사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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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으로 검증해 본 하나님 사랑의 속도와 시간
필자는 매년 필리핀과 몽골을 방문하고 있다. 선교지 신학생들과 교회들을 방문 기간 동안 집회와 강의로 최선을 다해 섬긴다. 그런데 비행기를 탈 때마다 자주 묵상하는 것이 있다. 시간의 흐름이 위치에 따라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이번 몽골 방문 때도 총 4시간이 걸려 울란바토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한국과의 시차 때문에 ‘시간’은 3시간만 지났다. 물리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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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좌우되지 않고 정의롭게 살면, 하나님 은혜를 덧입습니다
잠언 15장 강해 요절: “고난 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라”(15절) 천국은 잔칫집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항상 잔칫집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합니다. 1-5절을 보면 유순한 대답은 상대방의 분노를 쉬게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바른 관계성을 맺게 합니다. 과격한 말은 상대방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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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간 역사를 주도하십니다
본문: 요한복음 7장 32-34절 주님의 떠나실 때를 암시하는 장면입니다. 군중의 의견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그리스도인 것 같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군중들의 여론이 높아지자 바리새인과 대제사장들의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민심이 더 이반되기 전에 주님을 체포하려는 심산입니다. 때를 맞추어 주님은 떠날 때가 가까웠음에 대해 암시를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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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단풍잎에게 길을 묻다”
“단풍잎에게 길을 묻다”. 요즘 산행을 하면 온 숲이 붉게 물들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계절의 신비를 느끼는 때이죠. 겨울에는 죽은 듯 조용하던 나무에서 연한 잎들이 얼굴을 내밀지 않습니까? 가을의 단풍도 신비스럽지만 봄의 연초록 잎들 역시 언제 만나도 신비롭죠. 온 대지는 푸른 생명들이 스프링처럼 솟아나고 그 푸른 소나타가 온 대지를 푸르르게 만듭니다. 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