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낮추시는 예수님과 함께

    [아침을 여는 기도] 낮추시는 예수님과 함께

    기독일보,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 분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잘못한 사람에 대해서 일흔 번을 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하여야 한다고 하셨고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순간에도 당신을 못 박은 자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아침을 여는 기도]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기독일보,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기름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예언자로 선택되었습니다.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제사장으로 선택되었습니다. 고레스도 하나님의 기름을 받고 특별히 선택되었습니다.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76] 성혁명의 주역-베이비붐 세대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76] 성혁명의 주역-베이비붐 세대

    크리스천투데이,

    베이비붐 세대는 이차대전 후 전쟁에서 돌아온 남자들과 후방 공장에서 일하던 여자들이 만나 결혼하여 낳은 아이들이다. 베이비붐 세대의 부모들은 이전의 경제공황과 세계대전 동안 인생은 힘들다고 배워 학교 졸업하면 곧바로 돈을 벌어야 한다고 믿었던 세대였다. 그들은 전쟁에 휘말렸고, 결핍의 시대를 견딘 후, 결혼하게 되면서 열심히 일하면서 두터운 중산층을 이루었…

  •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관 전쟁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관 전쟁이다

    크리스천투데이,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1.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두고 세계 지도자들이 연이어 ‘아마겟돈 전쟁’을 언급하고 있다. 바이든(Biden) 대통령, 트럼프(Trump) 전 미국 대통령까지 “이러다 아마겟돈 전쟁이 발발하겠다”고 우려했다. 아마겟돈 전쟁은 종말의 전쟁을 의미하지만, 계시록에 언급된 내용을 보면 인류 종말의 전쟁이면서 지구적 세계…

  • [시론] 아플수록 더 힘을 내야 한다

    [시론] 아플수록 더 힘을 내야 한다

    아이굿뉴스,

    얼마 전 한 장례식에 예배를 인도하러 갔다. 빈소에 들어가니까,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젊은이가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 앞에서 아버지는 주저앉아서 하염없이 눈물을 훔치고 있었고, 어머니는 통곡하다 결국 실신해서 링거를 맞고 있었다. 그리고 그 젊은이의 형제들은 눈물을 흘리며, 넋을 놓고 멍하게 사진만 바라보고 있었다. 예배를 인도하고 축도를 마친 뒤에, 가족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이런 부탁을 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마음이 아픈 것도 안다. 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안 그러면 더 큰 사고를

  • 감사를 방해하는 6대 주범

    감사를 방해하는 6대 주범

    아이굿뉴스,

    코카콜라 광고 중에 이런 게 있다. 어떤 이가 기차 안에서 껄껄대고 웃기 시작한다. 혼자서. 웃음소리를 들은 승객들도 한 사람, 두 사람 따라서 웃기 시작한다. 곧 기차 안이 웃음 소리로 가득해진다. 그리고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진다. 웃음은 전염된다. 이런 상태가 바로 히브리어 ‘샬롬’이 아닐까. ‘샬롬’(םוֹלשָׁ)은 평화, 평강, 평안을 의미한다. 우리가 이러한 상태에 거하면 행복해진다. 신앙생활의 목적도 샬롬의 상태에 이르기 위함이다. 내 마음이 평안해야 감사도 깃들 수 있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기쁘게 해줄 수 있다. 나

  • [방배골] 연합과 일치

    [방배골] 연합과 일치

    아이굿뉴스,

    연합과 혼합은 다르다. 혼합은 목적에서 변질되어 뒤섞이고 무질서한 것을 말한다. 그러나 연합은 하나 되고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너무 분열되었다. 장로교교단만 해도 200개가 넘는다고 하니 안타깝다. 연합하여 이단문제, 동성애 문제, 기독교의 핵심가치를 훼손하는 것과 싸워야 하는데, 사분오열되면서 야성을 잃고, 정부와 사회를 향해 제사장적·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으니 하나님과 역사 앞에 부끄럽다.갈등과 분열은 마귀에게 틈을 주는 것이다. 신앙도 하나가 되어야지, 진리와 비진리를 혼합해서는 안 된다. 율

  • 예배가 이끄는 삶(데살로니가전후서)

    예배가 이끄는 삶(데살로니가전후서)

    기독일보,

    우리는 모두 휴가나 택배, 사랑하는 사람의 만남 등을 기다리며 날짜를 손꼽은 적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예배 또한 미래를 기대하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고대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의 교인들은 미래에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간절히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으나, 그 간절한 기대 가운데 또한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세상을 떠난 가족과 친척들을 포함해 함께했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재림 때 천국에 올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바울은 이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것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3-17)

  • [조성래 칼럼] 내 감기와 이웃의 암

    [조성래 칼럼] 내 감기와 이웃의 암

    크리스천투데이,

    필자가 15년 전 심장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경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퇴원 날짜가 되어 아내가 수술비용을 원무과에 문의했습니다. 당시 저희 형편으로는 거액의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는 처지였습니다. 아내와 아들은 이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는 눈치였습니다. 방법을 찾기 위해 아내와 아들이 원무과에 가서 문의한 결과 “오늘 아침 어느 분이 와서 수술비 전액을 지…

  • 이상규 교수의 초기 기독교 산책     - 카타콤과 기독교 신앙의 상징(4)

    이상규 교수의 초기 기독교 산책 – 카타콤과 기독교 신앙의 상징(4)

    아이굿뉴스,

    로마에는 50여 개의 카타콤이 있지만, 성 세바스티아노 카타콤, 도미틸라 카타콤, 성 칼리스토 카타콤이 대표적인 지하묘소로 알려져 있다. 아래에서 이런 카타콤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성 세바스티아노 카타콤(Catacombe di San Sebastiano): 갈리아 출신인 세바스티아노(San Sebastiano, ?~287)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당시의 군 장교로서 기독교 신자가 아니었다. 당시 황제는 기독교를 가장 엄하게 처벌했던 박해자였다. 그가 기독교인들을 색출하기 위해 카타콤을 방문했다가 그곳에서 큰 감동을 받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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