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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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김장 1,500포기
코로나 이후 우리 신앙생활의 모습도 달라진 것들이 참! 많습니다. 일단 젊은 층을 중심으로 주일에 꼭 교회에 오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강해진 듯합니다. 귀찮게 일찍 일어나 단장하고, 주차도 불편한데 집을 나서야 하고, 이런 행위들을 귀차니즘으로 생각하고, 어디에서나 주님이 계시니 때론 여행 가서도, 집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다는 생각들이 만연된 것만 같아 마음 한쪽엔 “이건 아닌데~” 합니다. 하지만 그런 대세를 누그러뜨릴 마땅한 대안도 사실 교회는 갖고 있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 사실 내가 주일을 지키지만, 세상을 향해 열심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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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곡’에서 은혜 받는다
2장 예배콘티 작성의 실제1. 예배 곡을 선곡한다는 것은?2. 예배 곡을 선곡 할 때 고려해야 할 내용들예배 곡 선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상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대상에 대한 이해는 예배사역에서 곡 선곡과 악기 구성, 편곡 등을 결정하는 기초이며 시작입니다. 예배인도자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돕는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먼저 함께 예배하는 대상을 이해하고, 어떤 곡을 좋아하며 함께 부를 수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1) 대상을 파악하고 회중들이 예배할 수 있는 곡을 선곡하십시오.은혜도 아는 곡에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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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앉은뱅이 고치는 기적 행했던 루스드라를 가다
루스드라 사람들, 바나바=제우스, 바울=헤르메스 높여 유대인들 쫓아와 돌 던져, 죽은 줄 알고 성 밖으로 버려 이고니온에서 루스드라 가는 길, 시외버스 타고 가야 루스드라 입구까지 가는 작은 버스 타고 시골 길 달려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 지역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사도행전 14장 6-7절)”. 이고니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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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그 자체로 돌아가자!
기독일보,설교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말씀이 원문대로 회복되어야 한다. 강단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생명의 말씀인 성경을 제대로 음미해서 맛보게 되면 지금까지 발생되어온 교회 안에서의 모든 문제들은 자연적으로 해결 될 것이다. 성도들이여, 목회자들이여!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 깊이 있는 말씀의 원액 그대로를 맛보아 알아, 말씀이 가르치는 바대로 잘 살아드림으로 신바람 나는 신앙생활을 모두가 경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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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하나님을 부자관계로 표현한 이유는?
기독일보,후대의 신자들이 그런 식으로 표현한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 교리만 해도 성경이 그런 진리를 계시하고 있기에 교리로서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렇게 표현한 이유는 한마디로 예수님 스스로 당신의 정체성을 그렇게 밝혔기 때문입니다. 우선 구원의 길을 물으러 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당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요3:13)라고- 단7:13,14 예언대로 메시아라는 뜻도 됨 - 묘사했습니다. 이어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오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7)고 하면서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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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이끄는 삶(유다서)
기독일보,유다서의 저자는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라고 간단하게 소개합니다(유다서 1절). 전통적으로 유다는 야고보의 형제 중 한 명이며, 나사렛 예수의 형제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초기 사역에 함께 하던 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그리스도인이 되어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이 짧은 편지는 교회 내 거짓 선생들에 대한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 준동하던 영지주의에 대해 강하게 경고하면서 유다는 이성 없는 짐승, 암초, 열매 없는 나무, 유리하는 별 등등의 묘사를 써가며 매우 강한 어조로 영지주의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당시 어떤 사람들은 몰래 그리스도인 공동체로 잠입하여 방탕한 삶을 살며 이단적인 교리를 가르쳤습니다(유다서 4절). 유다는 이 서신을 받는 수신자들에게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고 권고합니다(유다서 3절). 그리스도교의 진리는 당연하게 여겨지거나 가볍게 치부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짓 선생들이 복음을 위협하면 우리는 진리를 위해 힘을 다해 싸워야합니다. 유다는 이러한 쟁점을 전달하기 위해, 오늘날 설교자들이 다양한 출처를 통해 실제 사례를 사용하는 것처럼 성경과 성경 외의 사례들을 사용하며 유대교 전통을 폭넓게 끌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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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도] 권능의 손 그 노를 저으시니
기독일보,바다에는 태풍과 암초 등이 있어 아무리 크고 견고한 배라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타이타닉호는 북대서양 거대한 빙산에 부딪쳐 무려 천오백 명 사람들이 차가운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무리 크고 견고한 배라도 많은 변수가 있는 바다에서는 항상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거친 망망대해에 떠 있는 작은 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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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문화예술 진흥, ‘가성비’ 따지지 않아야
2016년, 15년 가까이 하던 사역을 그만뒀다. 3년 임기를 다섯 번 다 채운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변명하자면, 사실 머리에 새로운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만두고 연 사무실이 ‘다산 근대문화진흥원’이다. 2005년 인사동 ‘한국문화예술원’의 또 다른 이름이다. 사무실에 틀어박혀 근대문화 자료를 정리하여 데이터화하다, 2017년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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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신앙생활: 영적전쟁이란 무엇인가?(2)
기독일보,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강력하고 무자비한 사탄마귀를 대적하여 싸울 수 있을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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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기도] 모든 것을 아시고, 보고 계시는
기독일보,범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일들에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절대적이고 한없는 사랑이십니다. 인자하심으로 약속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그 신실하심으로 인도해주셨음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힘을 주시고 강하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