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왕과 함께 하시는 진정한 왕,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왕과 함께 하시는 진정한 왕,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잠언 16장 강해 요절: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1절) 우리가 인생의 모든 일을 계획할지라도 최종적인 결정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1.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나옵니다 1-4절을 보면 사람은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고 경영합니다. 그러나 그 계획을 실현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는 계획을 세우되 하나님의 …

  • 슬기로운 신앙생활(6):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란 무엇인가?(2)

    슬기로운 신앙생활(6):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란 무엇인가?(2)

    기독일보,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과 대화하고, 상의하고, 교제하며 그리스도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아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 “금수저는 바로 접니다”

    “금수저는 바로 접니다”

    기독일보,

    “성경 읽어본 적 있나? 하나님의 자리에 돈을 넣어 읽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야. … 돈이란 믿음, 난 그 길을 선택한 거야.” 이미 부자였던 권요한(최원영)이 금수저를 사용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자 황현도의 삶을 빼앗고서 한 말이다. 금수저로 동갑내기의 집에서 식사만 하면 부모를 바꿀 수 있다는 설정의 드라마 <금수저>는 일확천금의 비극을 보여준 것은 물론, 소위 수저계급론의 비극 역시 보여줬다. 성경 인물 요한 같이 살길 거부한 권요한은 황현도가 되어 최고의 부를 얻었지만 그의 삶은 괴물과 같이 변했다.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데 있어 방해가 되면 원래의 자신이었던 권요한마저도 살해하고 모든 것을 감췄다. 그 끝은 비극이었다.

  • 인도 문화의 이해 ‘권력 창출의 3요소’

    인도 문화의 이해 ‘권력 창출의 3요소’

    선교신문,

    인도에서 권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은 세 가지가 있다. 카스트와 돈과 교육이다. 예를 들어 카스트가 높은 카스트이면서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고, 부유한 집안이라면 인도 사회에서 높은 수준의 사회적

  • [아침을 여는 기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침을 여는 기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독일보,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지옥입니다. 믿음과 소망, 사랑. 이 셋에 더할 또 하나가 있습니다. 감사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람을 저주하신다면 질병이나 실패나 배신이나 죽음으로 저주하시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메마른 마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 [사설] 국민이 아닌 북한 권력자를 위한 법?

    [사설] 국민이 아닌 북한 권력자를 위한 법?

    기독일보,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지난 10일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에 대해 헌법재판소(헌재)에 위헌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과잉금지원칙에 위반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죄형 법정주의의 명확성의 원칙, 비례성의 원칙에 위반된다는 내용이다.

  • [최종천 목사] 가을이 내리는 날들

    [최종천 목사] 가을이 내리는 날들

    크리스천투데이,

    푸름의 힘으로 무성하던 잎새들이, 어느새 색깔 물들어 사위를 황홀하게 합니다. 바라보게 하던 그 감동을 넘어 흩뿌려 세상을 덮음으로 우리의 호흡을 압도합니다. 숨 참으며 바라보는 그 가을의 풍경은, 아름다움, 사랑, 추억의 사진, 그리움의 기억, 놓쳤던 소중함의 아쉬움을 넘은 감사. 그 모든 것을 일시에 소환해, 삶은 색칠된 캔버스 속의 그림보다 더 경탄임을 확인…

  •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야고보서 2:1)!” 교회 내의 형제 차별을 강한 어조로 책망하며 행위가 동반된 참된 믿음의 본질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세상적인 기준으로 성도들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셨기에 차별하지 않으시며, 약…

  • 존경받는 그리스도인을 양성해야 한국교회의 미래가 있다

    존경받는 그리스도인을 양성해야 한국교회의 미래가 있다

    기독일보,

    현대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것을 주저한다.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안티기독교들은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조롱하기까지 한다. 이러한 반감과 기독교인들의 위축된 전도의 결과는 기독교 인구의 감소로 나타나고 있다.

  • 예배가 이끄는 삶(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예배가 이끄는 삶(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기독일보,

    어느 나라나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며 대부분 기독교 진리와도 맞지 않습니다. 한편 교회 공동체와 그리스도인 중에도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는 일은 항상 있었습니다. 바울의 사역 후기에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였으며 여러 세대에 걸쳐 교회를 오염시켰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와 디도에게 이와 같은 교회 내에 잘못된 가르침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권고했습니다.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는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 대한 목회 서신입니다. 이 편지들에는 특히 바른 교리와 믿음의 지도력에 대한 바울의 염려가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바울이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고 쓴 것을 보면, 당시 교회 안에 이단 교사들이 많았음을 보여줍니다(딤전 4:1). 이들은 속임수를 가르치면서 변론과 헛된 말을 부추기며 믿는 자들을 참된 신앙에서 멀어지게 만들었습니다.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딤전 6:20) 바울은 디모데와 디도에게 잘못된 교사들에 맞서 하나님의 진리로 물리칠 것을 권고합니다.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딛 1:12-13)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