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치유는 정죄를 하면서 야단치는 것이 아닙니다

    치유는 정죄를 하면서 야단치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8장 10-11절 주님과 여인만 있는 장면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체포해 왔습니다. 그들은 좋은 기회를 만났다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이제야말로 주님이 올무에 걸릴 상황이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양심에 호소함으로 그들을 물리치게 된 것입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나도 너…

  • 그리스도인, 하나님 경외하는 일에 능숙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 하나님 경외하는 일에 능숙해야 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잠언 22장 강해 요절: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1절) 사람들은 금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금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돈보다 명예가 중요하고 명예보다 사랑이 중요합니다. 사랑보다 하나님의 은총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을 택해야 합니다. 1. 많은 제물보다 은총을 택해야 합니다 “많은 재물보…

  • [설동욱 목사 칼럼] 하나님의 예정

    [설동욱 목사 칼럼] 하나님의 예정

    크리스천투데이,

    우리가 살면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행동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그 사람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친다. 왜냐하면 이 질문은 바로 자신의 신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그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이 있다. 자신…

  • 소강석 목사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소강석 목사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크리스천투데이,

    “가슴이 뛰기만 한다면….” ‘문학나무’라고 하는 아주 오래되고 권위 있는 문예지가 있습니다. 작년 말 저에게 ‘성경 인물시리즈 5편’을 써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저에게 공문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비서실에서 공문을 안 챙겨 줬든지 아니면 제가 그 공문을 못 봤든지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지난주 금요일 “왜 원고를 안 …

  • [아침을 여는 기도] 큰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큰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기독일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합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말에 한마디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 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신4:2)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세상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께서는 바알을 따라간 모든 사람을 쓸어 버리셨습니다.

  • “나는 생수병 스타일인가, 콜라병 스타일인가?”

    “나는 생수병 스타일인가, 콜라병 스타일인가?”

    아이굿뉴스,

    콜라가 든 병을 흔들면 병 안에는 거품이 일며 병이 팽창된다. 그렇지만 생수병은 아무리 흔들어도 거품이 생기지 않는다. 사람도 그런 것 같다. 콜라병 스타일은 약간의 자극만 줘도 반응을 내보이는데, 생수병 스타일은 아무리 자극을 줘도 반응이 없다.우리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다시 대하고 싶지 않은 상대는 누구일까? 뭔가 메시지를 보냈는데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거나, 기대한 것에 미치게 반응을 하는 사람이 아닐까? 먼저 인사를 했는데 안 받아줄 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반응이 없을 때, 뭔가 베풀어주었는데 고마워하지

  • 할로윈에 대한 성경적인 평가

    할로윈에 대한 성경적인 평가

    크리스천투데이,

    5. 할로윈에 대한 성경적인 평가 이제 우리는 오늘날의 할로윈(핼러윈) 축제에 대해서 냉정한 평가를 해야만 한다. 우리는 중세 시대에 무지하여 미신적으로 유품이나 유물에 기대어서 기적을 바라는 종교인들도 아니요, 이교도 드루이드를 따르는 자들도 더더욱 아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에, 할로윈 축제가 얼마나 무익한 것인가를 우리 모든 기독교 신자들은 분별할 수 있어…

  • [아침을 여는 기도] 여기에 하나님 나라가 왔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여기에 하나님 나라가 왔습니다

    기독일보,

    지금 여기에 하나님 나라가 왔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삶의 방향을 바로 잡게 하옵소서. “그때부터 예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마4:12) 회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지 못한 저희 삶은 날로 빈곤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점점 삶의 질이 빈약해집니다. 사회 곳곳에 만연한 질시와 증오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 [이경섭 칼럼] 진리와 성령의 계시 위에 세운 신앙

    [이경섭 칼럼] 진리와 성령의 계시 위에 세운 신앙

    크리스천투데이,

    ◈열심이냐 진리냐 모든 종교는 대개 ‘치성(致誠)’을 신앙의 으뜸 덕목으로 삼는다. 진심으로 치성을 드리면 신(神)을 감동시켜 그의 자비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구약 엘리야 시대 바알 제사장들이 자기들의 신을 불러내려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며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 “복음의 가치를 지켜내는 충실한 언론”

    “복음의 가치를 지켜내는 충실한 언론”

    아이굿뉴스,

    역사의 전환점에서 기독교연합신문의 기념비적인 창간 35주년 소식을 독자 여러분께 전하며 에벤에셀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모토로 출발한 발행인 장종현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또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교회와 구독자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계셨기에 우리 기독교연합신문이 줄기차게 문서선교의 정도(正道)를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 신문이 처음 발을 내디뎠던 1988년, 한국 사회는 근현대사의 커다란 ‘변곡점’ 앞에 서 있었습니다. 엄혹했던 시절을 지나 국민주권이 회복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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