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
용서와 화해를 통한 평화와 통일
선교신문,평화 통일의 개념은 이론이나 철학, 이념이나 신념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절실히 필요한 실천의 과제이다. 이는 성경대로 수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들(롬 5:1)이 수평적으로 할 수 있거든 모든 사람과 평화 하라는 말씀의 실천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롬 12:18). 평화와 통일로 가는 실천의 길은 개인, 가정, 관계, 민족, 집단, 국가의 차원에서
-
[사순절 기도] 스스로 원해서 버리셨습니다
기독일보,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다른 피조물을 보살필 책임이 있습니다. 저 자신을 다스릴 책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선택하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그 결과의 책임도 직접 지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큰 선물입니다.
-
[사설] 3.1만세운동이 오늘 한국교회에 준 책무
기독일보,3.1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올해로 104년이다. 전국의 교회들과 각 지자체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3.1만세운동 기념예배와 재현 행사를 3년여 만에 다시 여는 등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104년 전 우리 민족이 일본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해 총 궐기해 일으킨 3.1만세운동은 종교 신분 성별 지역 등을 초월해 모든 한국인이 한마음으로 뭉쳐 일으킨 민족운동이라는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 이런 사례는 세계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
시간이 지나면 의인과 악인은 드러납니다
잠언 24장 강해 요절: “의인은 일곱 번을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을 만나면 망한다”(16절) 의인은 패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으나 부활했듯, 의인도 다시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패배하고 싶어도 패배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악인과 의인의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악인은 일시적으로 흥합니다. 그러나 의인은 영원히 번…
-
[최종천 칼럼]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드리는 5주간 동안의 부탁
2.26-3.26(5주간) 주일 낮 설교 본문 및 제목을 게시해 드립니다. 우리는 늘 말씀을 전하고 듣고, 이번 5주간도 역시 그러할 것입니다. 2023년은 교회 표어 1번에서 정한 대로, 구원받은 믿음의 백성이 이 세상에서 천국백성으로, 또 그들이 이루는 천국교회를 이루기 위한, 애씀의 시간이기 바랍니다. 이번 5주 동안 주보를 세워놓고, 설교 제목을 묵상하고 묵상하며, 어떤 설…
-
사순절인데, 여의도에서는 당 대표 방탄 국회가…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
율법 행함의 가르침은 선하고 좋은 것이나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인 생명(영생)의 떡과, 죄 사함(피)을 전파하는 사도들의 사역과는 다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복음(새 언약)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셨다(막 16:15).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신약시대에 택함받은 사람들이다(롬 1:1). 그러므로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갈 1:8). 다른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의 경륜의 목적에서 빗나감으로 헛…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2)] 일상에서의 성혁명(2)
기독일보,섹스의 정신적 차원이 인간으로 하여금 동물과 구별되게 해준다. 그러나 인간도 육체를 가진 이상, 인격과 감정은 근본적으로 섹스와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통제되지 않은 성혁명적 프리섹스는 성병과 임신과 낙태 같은 문제로 육체뿐 아니라 마음에도 심각한 상처(트라우마)를 준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런 경고를 듣기 힘든가? 그것은 섹스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숨기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미디어나 TV나 영화도, 주로 섹스의 겉보기의 “멋진 것”만 이야기한다.
-
[사순절 기도]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셨습니다
기독일보,“먼저 갈릴리로 가실 것이니,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들은 거기에서 그를 볼 것이라고 하시오.”(막6:7) 부활하신 예수님은 갈릴리로 가셨습니다. 거기서 제자들을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뒤에도 여전히 눈물과 한숨과 걱정이 끊이지 않는 갈릴리를 찾으셨습니다. 못된 감염병과 경제적 불황으로 힘들어하는 오늘 현실이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으시는 곳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내 것으로 받습니다.
-
[사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답이다
기독일보,‘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안이 발의 요건을 갖췄다.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시민연대)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요구하는 6만4천여 건의 서명이 담긴 청구인 명부를 지난해 8월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는데 의회가 해당 청구안을 검토한 후 정식으로 수리한 사실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