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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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구원 얻는 믿음의 능력(3)
기독일보,지금 우리 교회를 포함한 한국교회에 시급히 요구되는 것은 성령님의 능력입니다. 이 능력으로 죽은 예배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반드시 한 사람의 신자와 교회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구원받는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성령의 능력을 받고, 성령 안에서 진실하고 신령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초자연적인 사명을 감당하고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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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0)] 크리스천 페미니즘, 가능한가?
기독일보,역사적으로 초기 기독교에서 성모마리아를 기렸던 운동은 일종 여성운동이었다. 크리스천 여성들은 동정녀 마리아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던 그 품성을 본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품성은 1531년 멕시코 과달루페에서 발현한 성모마라아의 품성을 본받자는 마리아니스모(Marianismo) 현상에서 보는 바와 비슷하다. 그 여성적 덕성은 대인관계에서의 하모니, 내적 힘, 자기희생, 가족에의 헌신, 순결, 도덕성, 순응성, 그리고 침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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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고 칠 수 있는 가장 첫째 조건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양들을 제대로 먹이고 칠 수 없습니다. 목양은: 유모가 되어 신령한 젖을 먹여야 합니다. 먹지 않고는 신령한 젖을 양들에게 줄 수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양들을 먹일 수 있기에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신 것입니다. 주님 안에 있는 것을 내가 먼저 먹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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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선과 악은 늘 공존한다. 선택에 달려 있다. 사람은 악을 선택하는 순간 죄가 들어 온다.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으로 에덴에서 쫓겨난 인류는 급속히 증가하게 되었다. 동시에 죄악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되어 인류가 타락하기 시작했다. 가인의 후예들은 말할 것도 없었지만, 경건했던 셋의 후예들까지 죄와 연합하여 죄악이 관영한 세상이 되고 말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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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반이슬람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선교신문,1979년도까지 2500년간 왕이 다스려왔던 이란을 ‘이슬람 율법으로 다스리는 이슬람공화국’(Islamic Republic of Iran)으로 만든 ‘이슬람 혁명’은 세계 이슬람의 위상을 크게 격상시킨 엄청난 역사적 사건이었다. 이 혁명을 성공시켰던 이맘 호메이니는 시아파나 순니파를 막론하고 이슬람권의 영웅이었다. 그가 망명 생활을 마치고 프랑스에서 이란으로 귀국하는 날 테헤란의 메흐르 아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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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무지로부터 구원하여 주소서
기독일보,정신을 속박하는 무지로부터 구원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풍족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질 앞에서 약해지고 양심까지 마비됩니다. 모르는 것만큼 답답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자유입니다. 얽매인 것들에서 풀려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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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차별금지법’ 반대가 기독교 ‘일부’ ‘소수’라고?
기독일보,새해 들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교단 소속의 목회자들은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등 3개 성결교단 총회장들은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폐기를 요구하는 합동 시위에 나서 한국교회의 ‘차별금지법’ 반대 열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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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정이> 속 과학기술, 기독교 관점에서 본다면
익숙한 듯 참신한 한국 SF 작품 부차적 서사 요소 더 집중 경향 대중문화, 트랜스휴머니즘 확립 영지주의와 연금술 목적과 비슷 이번 주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부산행>, <지옥>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SF영화 <정이>를 분석합니다. 배우 故 강수연(윤서현)의 마지막 필모그래피가 된 이 영화에는 배우 김현주(윤정이)와 류경수(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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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치유상담] 청소년기의 뇌, 학습기억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이다
기독일보,청소년기는 14~24세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다니는 시기이다. 청소년 후기는 청년기라고 부르고 있다. 사춘기는 여자 10~12세, 남자 12~14세에서 시작된다. 청소년기는 시각 기능을 담당하는 후두엽의 발달이 활발히 일어난다. 시각기능의 발달은 12세 이후에 활발히 진행되며, 자신의 주위를 돌아보면서 자신과 타인의 차이점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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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2월에 연둣빛 봄을 꿈꾸다”
“2월에 연둣빛 봄을 꿈꾸다.” 올 겨울은 정말 겨울다운 겨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강추위도 있었고, 눈도 많이 내렸거든요. 난방비 폭탄만 없었으면 올 겨울은 정말 완벽하게 행복한 겨울이 될 뻔 했습니다. 정말 눈도 유난히 많이 내렸습니다. 그리고 체감온도가 영하 25도라는 경이적인 추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산에 올라가니까 체감으로는 영하 25도를 훨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