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바울, 안디옥에서 제2차 전도여행 출발을 준비하다

    바울, 안디옥에서 제2차 전도여행 출발을 준비하다

    크리스천투데이,

    예루살렘에서 온 실라와 동행 다른 여행들과 달리 육로 활용 통과 지역, 강진 발생지 인근 드로아부터 누가와 동행한 듯 바울과 바나바는 버가와 앗달리아에서 제1차 전도여행을 마치자 그들은 앗달리아에서 배를 타고 출발하여 (실루기아 항구에 도착한 것으로 추정됨) 원래 출발지인 안디옥으로 돌아갔다. 제1차 전도 여행을 하면서 바울은 여러 곳에서 박해를 받았지만, …

  • 신자가 고난 중에도 형통하다는 의미는?(上)

    신자가 고난 중에도 형통하다는 의미는?(上)

    기독일보,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요셉이 형통하게 되었다고 했고, 바울에게도 전도 여행 중 겪는 위험 가운데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했지만, 그들은 모든 고난과 어려움을 고스란히 당하게 되었지 않습니까? 고통 중에 있는 신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요? 상황을 회복시켜줄 순 없지만 고통을 이겨낼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어준다는 뜻입니까? 아니면 내세의 천국소망(보상)을 생각하면서 참으라는 것입니까?

  • [목회 매뉴얼] 소통 : 삶으로 소통하라

    [목회 매뉴얼] 소통 : 삶으로 소통하라

    아이굿뉴스,

    “메시지는 신뢰할 만하지만, 메신저를 신뢰할 수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 현 시대에서 교회 공동체를 향한 믿지 않는 자들의 반응이 아닐까 싶다. 이미 기독교의 신뢰지수는 불교와 천주교를 비교하면 최하위를 기록한지 오래이다. 기독교의 메시지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그 메시지를 전하는 메신저, 즉 교회와 성도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한국교회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축소되는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참으로 마음 아픈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삶으로 소통해야 한다. “예수천당 불신지

  • [은혜의 샘물] 교회에서 쓰는 말 바로 알고 쓰기

    [은혜의 샘물] 교회에서 쓰는 말 바로 알고 쓰기

    아이굿뉴스,

    얼마 전에 초등학교 교장을 지낸 지인을 만났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우리말 바로 알고 쓰기’에 관심이 많은 분이다. 그는 주일예배에 빠지지 않음은 물론, 매일 새벽에 영상을 통해 유명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데 목사님들이 우리말 어휘를 잘못 쓰시는 것을 듣고, 마음이 상하곤 하여 나한테 하소연하러 왔다고 하였다. 교회에서 목사님이나 교인들이 쓰는 말 중에는 잘못된 것이 많다. 그와의 대화를 계기로 교회에서 잘못 쓰는 말 몇 가지를 정리해 본다.먼저 ‘축복’이란 말의 쓰임에 관해 생각해 보겠다.

  • [통계로 보는 세상] 교회가 신뢰를 얻는 길, 세상 속으로

    [통계로 보는 세상] 교회가 신뢰를 얻는 길, 세상 속으로

    아이굿뉴스,

    한국교회탐구센터는 해마다 한국교회에 관한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4대 이슈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올해도 온라인 여론의 4대 이슈를 발표했다.2022년의 4대 이슈는 ‘전쟁과 참사에 대응하는 교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회복’, ‘신천지 포교활동 재개’, ‘목회자 강력범죄’였다. ‘목회자 강력범죄’는 해마다 빠지지 않는 단골 이슈로서 한국교회 이미지를 갉아먹는 치명적 요인이며, ‘신천지 포교활동 재개’는 우리가 신천지 활동을 경계해야 한다는 주의를 주는 이슈이다.4대 이슈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전쟁과 참사에 대응하는

  • [사설] 저출산 인구절벽, 교회가 나서야

    [사설] 저출산 인구절벽, 교회가 나서야

    아이굿뉴스,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안하다. 불과 2년 후인 2025년이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의 20%가 넘는 고령사회에 진입한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가 한국의 인구 추이를 통해 지역정책을 전망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 인구 비율은 2030년 25%, 2040년에는 33.9%, 2060년에는 43.9%로 절반 가까이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생산인구의 감소는 큰 문제로 대두된다. 출생아 통계는 2001년 60만명 선이 무너진 이후 2021년 출생아 수는 26만여명으로 20년 만에 반토막이 났다. 아이를

  • [방배골] 혼란한 시대

    [방배골] 혼란한 시대

    아이굿뉴스,

    요즘은 진품과 짝퉁을 구별하기가 어렵다. 가짜가 진짜보다 화려하단다. 사기꾼이 더 인격적이고 신사처럼 행동하기 때문에 사기를 당한다. 정직이 무너지고 정체성이 혼란한 시대일수록, 분별력이 중요하다.신앙도 마찬가지다. 영적 분별력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세상에 들려오는 수많은 소리 중에는 하나님의 소리가 있는가 하면, 마귀가 유혹하는 소리도 있다. 끊임없이 유혹하는 마귀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과의 관계와 교제를 파괴하는 데 있다. 요한복음 6장 63절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했다. 혼돈된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 [특별기고] 미국 감리교 분열 사태 분석

    [특별기고] 미국 감리교 분열 사태 분석

    크리스천투데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선 것을....(마태 24:15) 미연합감리교회가 동성애 문제로 분열되고 있다. 2023년 말까지 재산권 연금부담금 청산 등을 조건으로 하는 교단이탈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 세월 진보적인 개신교 가운데 동성애 문제로 분열하고 있는 수순을 밟고 있는 중이다. 지난 2003년 여성 동성애자 매리 그래스틀을 주교로 선임한 성공회를 시작점으로 2007년에는 미연합…

  • [이명진 칼럼] 취임 선서 우습게 여겼던 대통령, 한패였던 국회의원들

    [이명진 칼럼] 취임 선서 우습게 여겼던 대통령, 한패였던 국회의원들

    크리스천투데이,

    전직 대통령의 단호한(?) 대응 2020년 국군의 날 연설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생명 위협하는 어떤 행위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평소 언행불일치의 모범을 보여주던 그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들을 단호하게 저지르고 있었다. 적군을 감시하는 최접경 초소인 GP를 폭파하고, DMZ 내에 지뢰를 제거하고 통로를 만들었다. 느닷없이 남북 선박이 자유…

  • 봄에 피지 않는 꽃도 있다

    봄에 피지 않는 꽃도 있다

    기독일보,

    2022년 한 해를 강타했던 유행어를 하나 꼽는다면 ‘중꺾마’라는 단어가 될 것이다. 그것은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한 프로게임단 DRX 소속 프로게이머 ‘데프트’ 김혁규 선수의 인터뷰 기사 제목에서 유래하여, 최하위 시드부터 쟁쟁한 경쟁팀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DRX팀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어우러져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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