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순절 기도]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

    [사순절 기도]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

    기독일보,

    누구보다 물질이 넉넉하고 시간이 여유 있어도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저런 조건을 다 가져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행복한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합니까? 예수님은 여덟 가지 복을 우리에게 제시하셨는데, 행복의 조건에 대한 말씀은 없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 [사설]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사회

    [사설]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사회

    기독일보,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20일부로 해제됐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건 코로나19가 제대로 잘 관리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교회 등에선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된 이후부터 당분간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조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사람보다, ‘바보’에게 희망 있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사람보다, ‘바보’에게 희망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잠언 26장 강해 요절: “너는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자를 보았겠지만 그런 사람보다는 바보에게 희망이 있다”(12절). 왜 함정에 빠질까요? 그것은 내가 함정을 팠기 때문입니다. 화는 나의 행위에 의해 결정됩니다. 복도 내가 행한 행위에 의해 결정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는 나쁜 사람에 대해 가르칩니다. 무엇보다 교만이 사람을 함정에 빠지게 합니다. …

  • 교회성장 대신 성령님에 의한 부흥을 간구하라

    교회성장 대신 성령님에 의한 부흥을 간구하라

    기독일보,

    ‘교회성장 세미나’, ‘전도 세미나’ 등에 관심을 갖는 목회자들이 많다. 목회현장이 힘들기 때문이다. 개척하고 3년을 버티면 성공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러나 현재는 미자립교회 뿐만 아니라 자립교회, 큰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교인 감소로 모두 힘든 상황이다. 코로나 때문이라고 하지만 잘못된 분석이다.

  • 거룩한 꿈을 꾸자

    거룩한 꿈을 꾸자

    기독일보,

    오늘의 젊은이들을 <꿈포시대>라고 한다. 아예 꿈을 꿀 수도 없고, 꿈을 포기한 시대이니 끔찍하다. 젊은이들은 좌우를 돌아보아도 아무 곳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사실 꿈은 젊은이만 꾸는 것이 아니고, 늙은이도 꿈을 꿀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청년도, 장년도, 노년도 꿈을 잃어버렸다.

  • 설립자 기념관도 없는 서울대에 중국 시진핑 기념관…

    설립자 기념관도 없는 서울대에 중국 시진핑 기념관…

    크리스천투데이,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요 9:1-3)”.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

  • [이명진 칼럼]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현대판 인신공양

    [이명진 칼럼]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현대판 인신공양

    크리스천투데이,

    함께 생명을 지켜 낸 감동의 역사 2023년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강진이 발생했다. 수 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72시간의 골든타임 내에 구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튀르키예는 우리나라가 1950년 공산 침략을 받았을 때 지체 없이 대규모 파병을 해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준 나라다.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에 지진이 발생하자 한국은 곧 바로 구조대를 파송했다. 또…

  • 세속화에 대응하는 기독교 교육이 되려면

    세속화에 대응하는 기독교 교육이 되려면

    아이굿뉴스,

    “아이를 다 키우고 나서 알았습니다. 아이의 가치관이 세속화되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이가 무엇 때문에 신앙을 져버렸을까 생각하다가 학교 교과서를 살펴보았습니다. ‘삶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라는 내용이 전부였습니다. 학교 교육이 아이의 가치관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어느 기독교 부모의 한탄이다. 그렇다면 자녀가 신앙의 정체성을 갖출 수 있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2014년 북유럽(독일, 네덜란드, 덴마크)을 방문했을 때 그들의 자녀 신앙교육 방법을 보고 매우 놀랐다. 북유럽의 기독교인은 한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95] 미셀 푸코(3) 그의 생애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95] 미셀 푸코(3) 그의 생애

    크리스천투데이,

    정신의학, 특히 정신분석은 정신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 환자의 과거력을 조사하여, 현재의 정신상태와의 관련성을 연구한다. 이는 바로 푸코의 지식의 계보학적 연구 내지 지식의 고고학적 연구와 비슷한 방법이다. 이제 그의 실제 삶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의 사상과의 연관성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는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양육받았다. 그는 대학입시경쟁…

  • [최종천 칼럼] 우리가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최종천 칼럼] 우리가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크리스천투데이,

    세상에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일어서기 힘든 이들도 있습니다. 마음이 약하기도 하고, 힘이 없기도 하며, 기댈 곳 없어 외로움이 소심 되기도 합니다. 큰 욕심 안 부려도, 우리가 누구에겐가 단 몇 사람에게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고 우리도 삶의 기쁨이 있는 삶입니다. 나 하나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는 것도 큰일이…

사설/칼럼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