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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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치유상담] 중년기의 뇌, 작업 기억이 약화되는 시기이다
기독일보,중년기가 되면 뇌에 필요한 영양인자들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식물이 자라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필요한데 뇌에도 영양인자가 필요하다. 뇌의 영양인자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BDNF(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라고 하는 단백질이다. 뇌유래 신경영양인자라고도 한다. 이것은 해마와 대뇌피질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그런데 해마 안 BDNF가 많을수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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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꽃이 피는 걸 보고 생각나는 사람”
“꽃이 피는 걸 보고 생각나는 사람.” 화요일 저녁, 늦은 시간이지만 갑자기 산행을 하고 싶어서 교회 뒷산에 갔습니다. 그런데 산 초입에 들어서니까 진달래가 꽃몽오리를 맺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며칠이 지나면 꽃이 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좀 더 올라가니까 진짜 진달래가 피어있는 것입니다. 그때 갑자기 “아직 날씨가 쌀쌀한데 저 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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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도]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기독일보,평안할 때에는 믿음이 있는 것 같았는데, 고통의 폭풍이 닥치니 의심의 바다로 빠져들게 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탄 배가 폭풍을 만나 물결에 위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 소리쳤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하고 말씀하시고 나서,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다.”(마8:26) 왜 의심합니까? 의심하지 말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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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도] 다만 무익한 종입니다
기독일보,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 세상과 또 함께 올 세상을 함께 포함합니다. 이기적이지 않고 이타적인 이 나라를 위해서 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와 허물을 담당하시어 고난받고 돌아가셨습니다.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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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장 속 바울이 방문했던 드로아, 그 옛날 트로이
옛날 그리스 신화 속 트로이 공격 전쟁은 확인됐지만 목마는 ‘글쎄’ 전쟁 중 지진으로 성 진입 주장도 바울, 드로아에서 네압볼리 향해 트로이 전쟁은 지난 회에 언급한 대로 스파르타의 미녀 왕비 헬레네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의 애정행각이 원인이라기보다, 지리적으로 400km 거리에서 마주보는 부유한 국가들인 트로이와 미케네 사이 교역에서의 경쟁과 마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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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칼럼] 죄인이 예수님께로 감, 예수님이 죄인에게로 오심
◈죄인이 예수께로 감 성경은 예수님이 더 이상 육체로 세상에 계시지 않음에도 ‘죄인이 예수께로 나아간다’는 표현을 썼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요 6:27)”.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 중에도 ‘예수께로 가면’이라는 제목이 있다.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걱정 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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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말씀과 기도로 회복할 때 하나님의 비전 달성할 수 있어
기독일보,이제 더 큰 대한민국, 세계 초일류 통일강국과 선교강국으로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대안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일이다. 유대인들의 가슴팍 신앙을 배워야 할 것이다. 유대인들은 열세 살 성인식을 할 때 모세오경 중 하나를 통째로 암기하고 창업을 위한 기금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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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vs 윤미향, 누가 진짜 친일파인가?
대통령, 특정 국가 적 규정 안 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대해 한 말 정치적 역학관계, 명분 가장 중요 윤미향 사태로 일본에 명분 넘겨 무죄 판결? 위안부 할머니들은… 상황 견딜 수 없어, 용단 내린 것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외교 문제로 나라가 시끄럽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일본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한일관계 회복의 걸림돌이 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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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왜 중요한가
기독일보,우리나라가 5년 만에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복귀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남북관계의 특수성 등을 이유로 2019년부터 4년 연속으로 빠졌던 우리나라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복귀는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중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외교 기조를 국제사회에 재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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