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김명혁 목사 부활절 설교] 부활, 기독교 신앙의 중심과 핵심

    [김명혁 목사 부활절 설교] 부활, 기독교 신앙의 중심과 핵심

    크리스천투데이,

    장소: 강변교회 일시: 2023년 4월 9일 본문: 마 16:21-24, 고후 12:10 성자 예수님의 삶과 죽음에 있어서 십자가와 부활보다 귀중하고 놀라운 일은 없을 것이고, 성자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닮고 싶은 충성스러운 제자들에게 있어서도 영원토록 경배와 찬양을 드리고 싶은 것도 성자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귀중하고 놀라운 십자가와 부활…

  • 두 가지 매일 양식 daily bread

    두 가지 매일 양식 daily bread

    기독일보,

    미국에서 발생되는 ‘매일 양식’들 중에 두 가지가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나는 Upper-room으로, 한국에서는 기독교서회에서 번역(‘다락방’으로) 출판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Daily Bread로, 한국에서는 할렐루야교회에서 번역(‘오늘의 양식’으로) 출간하고 있다.

  • [사순절 기도] 회개할 용기를 주옵소서

    [사순절 기도] 회개할 용기를 주옵소서

    기독일보,

    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죄를 향하던 제가 하나님만 바라며 신뢰하게 하옵소서. 저의 잘못에 대해서 가슴을 치고 눈물을 흘려도 부족합니다.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 향하게 하옵소서. 참된 회개의 은총을 주옵소서.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결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회를 주셔야 합니다.

  •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Ⅲ: 우남의 인간적 성격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Ⅲ: 우남의 인간적 성격

    기독일보,

    우남은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자신은 매우 야심적이고 노력형인 학생’이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그는 수준 높은 책들을 모두 외웠을 뿐 아니라 붓글씨도 주야로 닦았다. 우남이 스스로 자신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남들 앞에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를 절제 할 줄 아는 자신의 성격을 보여 주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전해진다.

  • [사설] 부활절 연합예배의 ‘부활’을 고대한다

    [사설] 부활절 연합예배의 ‘부활’을 고대한다

    기독일보,

    교계가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와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준비하고 있다. 연합기관과 지역 연합회들 모두 ‘연합’이란 타이틀을 내걸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부활절 예배가 ‘연합’이 아닌 또 다른 ‘분열’로 고착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점이 있다.

  • “나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

    “나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8:19-20 주님과 바리새인의 주장이 계속되는 장면입니다. 바리새인은 급기야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합니다. 자꾸만 주님이 아버지를 말하니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나요?” 하고 질문합니다. 아버지를 보이라는 말입니다. 아버지를 잘 알고 있는데, 자꾸만 아버지를 들먹이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한다’는 제목으로 은혜…

  • “곁에 누가 있습니까?”

    “곁에 누가 있습니까?”

    아이굿뉴스,

    백만장자의 90%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요.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학교나 사회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방향을 이끌어 줄 조력자를 잘 만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성공 요인 중 외모, 학벌, 성적 등은 10% 정도뿐이고, 나머지 90%는 누군가의 조력 덕분이었다는 거죠.의 저자 리웨이원은 오랫동안 미국의 정·재계에서 로비스트로 활동했고, 현재는 많은 기업에서 홍보 자문을 하고 있는 인간관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리웨이

  • 공의의 하나님이란?

    공의의 하나님이란?

    기독일보,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서 다룰 내용이 아주 많으나 간단하게 알기 쉽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공의(公義)라는 단어는 공평(公平)과 정의(正義)를 하나로 줄인 말입니다. 인간사회에 불공평하고 부정한 일들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신분과 위치에 따라 불이익 차별을 당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인간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뜻도 당연히 그러하며 또 그런 방향으로 그분이 인간의 역사를 이끌어가는 것을 그분의 공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고난주간 말씀묵상

    고난주간 말씀묵상

    기독일보,

    종려주일을 지내고 고난주간이 시작됐다. 예수님의 고난과 관련해서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하나 있다. 그것은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 내용에 관한 것이다. “할 수만 있다면 십자가의 잔을 내게서 옮겨주소서”란 내용 말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창조주 중의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님에게 그런 기도의 내용이 너무 실망스럽다는 것이다. 예수님에 관한 신앙으로 인해 목이 잘려 순교하는 이들도 많은데, 예수님은 그들보다 못한 것일까?

  • [은혜의 샘물] 낳고 낳고 낳으니라

    [은혜의 샘물] 낳고 낳고 낳으니라

    아이굿뉴스,

    신약성경을 펼치면 맨 앞에 이 나온다. 마태복음은 이렇게 시작된다.“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를 낳고 …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처음 성경을 읽을 때는 참 지루하고 재미도 없었다. 무슨 낯선 이름들이 계속 나오며 낳고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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