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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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신앙생활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하나?
당신이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았으면(롬 10:10),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고(요 1:12) 영생을 얻어,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요 5:2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노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당신을 새로운 피조물로서(고후 5:17)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셨으므로, 당신은 하나님 아들의 권세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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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7)] 프로포폴, 펜타닐, 그리고…
기독일보,지금 우리나라에서 유명 배우가 프로포폴을 사용하였다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펜타닐은 지금 미국에서 새삼 문제시되고 있는데, 그 때문에 길거리에 쓰러져 죽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신문에도 가끔 등장하는 소위 “물뽕”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는 여성을 정신을 몽롱하게 만들어 성폭행하기 위한 소위 데이트 강간 약물(date rape drug)이다. 이들이 소위 “약물”이다. 여기서 약물은 마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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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양자 삼다(3)
기독일보,이제 오늘 말씀을 메조지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과 은혜로 사탄에게 팔린 자가 되었던 지난 시절의 불행했던 과거를 모두 벗어던지고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고 완전한 자유함을 얻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성경은 ‘양자의 영’을 받았다고 표현합니다. 이 양자의 영이 임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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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도]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기독일보,예수님의 사랑을 본보기로 저도 사랑하게 하옵소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은 저에게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13:34) 예수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뜻을 알고 따라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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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같은 사이비 vs 복음 비트는 이단, 어느 편이 더 위험한가?
<나는 신이다> 등의 폭로성 보도, 사이비 아닌 이단에 무관심한 태도 이단, 올바른 복음 지식 무너뜨려 한국교회 적절한 대비 능력 절실해 ◈사이비 종교의 폐해: 사이비, 이단인 동시에 범죄를 저지르는 집단 ‘이단(異端)’이란 ‘끝이 다르다’는 뜻으로, 기존에 정통 혹은 원조로 여겨지는 신앙이나 사상체계를 원래와 다른 방향으로 재구성하는 행태 혹은 집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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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기독교의 핵심 가치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이다. 부활 없는 십자가는 비탄일 뿐이요, 십자가 없는 부활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십자가와 부활은 기독교 교리의 핵심적 가치를 지닌다. 부활이 기독교의 핵심 가치가 되는 것은 기독교가 ‘희망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신기하게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의심한다. 그래서 현재 자신의 잣대로 당시를 생각해 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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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꿈은 길 위에서 잠들지 않는다”
“꿈은 길 위에서 잠들지 않는다.” 저는 지난주 월요일 우리 총회 산하 농어촌 목회자부부수양회에서 말씀을 전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온 김에 ‘일상적인 투어가 아닌 의미 있는 관광을 할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국 베트남 수교 30주년 행사를 주관하신 우리 교회 최진영 집사님(코리아헤럴드 대표)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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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기도] 더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기독일보,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맞이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십니다. 예수님은 아무도 타지 않은 새끼 나귀, 흠이 없고 순전한 나귀를 타셨습니다.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는 예수님은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속죄의 제물입니다. 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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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도] 예루살렘에 가시지 않고는
기독일보,그 누구인들 예수님이 계획하시는 새로운 구원의 시대를 알았습니까?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시기는 십자가 죽음을 앞둔 직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을 여우라고 하셨습니다. 눈앞의 권력과 소유에만 집착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누리고 있는 권력에 걸림돌이 되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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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때는 왜 담임목사 한 사람만 설교하는가?
러시아 개신교회 예배현장은 300년 역사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예배를 사모하고 말씀을 경청하는 모습을 7시간 예배 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공동체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며 서로 대화하는 중에 서로 붙잡고 기도하는 모습을 지난 칼럼에서 소개하였다. 또 한 가지 소개할 것이 있다. 러시아 개신교회의 주일 예배 모습을 보면 매우 살아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