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설동욱 목사 칼럼]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설동욱 목사 칼럼]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크리스천투데이,

    기쁨이라는 말은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말한다. 성경에서는 낙이라고 하는데, 행복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왜 우리가 기쁨을 누려야 하는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기쁨이기 때문이다. 기쁨은 사물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 기쁨은 우리 마음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것이다. 어린아이가 예쁘고 귀여운 것은, 그 방긋 …

  • [최종천 칼럼] 2023년 부활절의 빛, 색, 느낌

    [최종천 칼럼] 2023년 부활절의 빛, 색, 느낌

    크리스천투데이,

    부활절 새벽은 추운 날이 많았습니다. 봄이어도 추운 이른 새벽의 으쓱함 속에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리고는 했습니다. 지역 따라 조금은 다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꽃의 색, 그 꽃을 본 마음의 색. 그냥 좋아해야 할 것 같아서, 뭐가 좋은지는 몰라도 하여간 좋아서, 그 마음이 주님이 주신 마음의 빛이라는 것은 자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 된 지 34년, 이 교회에…

  •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98] 동성 결혼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 98] 동성 결혼

    크리스천투데이,

    60년대에 성혁명은 프리섹스를 정당화하였다. 게이인권운동은 1973년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의 정상화를 결정하도록 만들었고, 2003년 소도미법(항문성교를 금하는 법)을 무효화시켰다. 그래서 서구에서는 동성간 성행위도 프리해졌다. 프리섹스는 결혼과 가족, 정조 등과는 반대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굳이 결혼하게 해달라고 또한 자녀를 키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구원론] 아들에 대한 사랑(1)

    [구원론] 아들에 대한 사랑(1)

    기독일보,

    주님은 제자들과 헤어져야 할 때가 임박하자 제자들이 자신의 부재에 대해 근심하고 불안해할까 봐 제자들을 위로하고 믿음 안에서 확신을 주고자 노력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성령님이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8)] 동성 결혼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8)] 동성 결혼

    기독일보,

    60년대에 성혁명은 프리섹스를 정당화하였다. 게이인권운동은 1973년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의 정상화를 결정하도록 만들었고, 2003년 소도미법(항문성교를 금하는 법)을 무효화시켰다. 그래서 서구에서는 동성간 성행위도 프리해졌다. 프리섹스는 결혼과 가족, 정조 등과는 반대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굳이 결혼하게 해달라고 또한 자녀를 키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는 모순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2000년 네델란드가 세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였다. 그나마 미국은 늦게 2015년 동성결혼을 합법화하였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간의 첫날 이른 새벽에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간의 첫날 이른 새벽에

    기독일보,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영광의 주님과 연합하기 위해서 먼저 고난당하신 주님의 십자가에 하나 되게 하옵소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은혜를 받은 후 자신의 몸을 주님께 헌신하였습니다. 말없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부활의 첫 모습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 [사설]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 드는 걱정

    [사설]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 드는 걱정

    기독일보,

    서울시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약자와의 동행’이 서울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우리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대책을 시정의 최우선적인 과제로 삼은 것인데 성공 여부는 현장 실천에 달려 있다.

  • [김형태 칼럼] 시인들이 찬양한 부활

    [김형태 칼럼] 시인들이 찬양한 부활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만이 갖고 있는 예수님의 부활 사건. 실제로 기독교 신앙인들은 예수의 탄생(성탄절)과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부활절)을 2대 절기로 지키고 있다. 사순절(40일+6개 주일)을 보내고, 예수님이 부활하여 우리 인간의 처음 익은 열매로 우뚝 서신 이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모든 기독교 신앙인들은 인간이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장벽인 ‘죽음’을 거뜬히 이겨내고, 죽어도 …

  • 소강석 목사 “사랑이’를 위한 심방”

    소강석 목사 “사랑이’를 위한 심방”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이’를 위한 심방”. 지난주 목요일 저는 ‘사랑이를 위한 심방’ 몇 가정을 하였습니다. 이 용어는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른다’라는 저의 시에서 착안한 것인데요. 정말 가난하고 병들고 외로운 독거노인이나 성도들을 심방하는 것을 말합니다. 큰 교회 목회자들은 개별 심방을 거의 하지 못합니다. 어쩌다 애경사 심방이나 특별 헌신심방을 할 때가 있긴 하지…

  • [부활절 기도] 부활의 찬송 부릅니다. 할렐루야!

    [부활절 기도] 부활의 찬송 부릅니다. 할렐루야!

    기독일보,

    “싸움은 모두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할렐루야.” 예수님의 부활로 싸움은 모두 끝났습니다. 사망의 권세를 주께서 깨뜨리셨습니다. 사망의 문을 폐하시고 생명의 문을 여셨습니다. 승리의 노래를 높이 소리 높여 부릅니다. 슬프던 사흘이 지났습니다. 사흘만 버틸 힘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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