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가정의 달… 가족은 소통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가정의 달… 가족은 소통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우리 가족은 매주 월요일 저녁 함께 시간을 보낸다. 자녀가 6명이다 보니 서로 만나기 쉽지가 않을 때도 있지만, 집안일을 공유하려면 의논이 필요해 함께 모인다. 모이면 가끔은 게임도 하고 재미난 활동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지금 하는 집안일에 대한 점검과 각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나누게 된다. 그리고 각자 고민을 나눈 뒤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하고 마치는데, 마무…

  • 윤석열 대통령 美 국빈 방문 폄하하는 이들 공통점

    윤석열 대통령 美 국빈 방문 폄하하는 이들 공통점

    크리스천투데이,

    이념이나 소설이 아닌 현실에 입각한 정치 지도자의 외교술 경제·국방 모두, 美 절대 의존 적극 협력만이 번영·안보의 길 한국 진보 정치 지도자들 외교, 김진명 식 대체역사 수준 그쳐 이번 윤석열 대통령 방미 책무, 전 정권 외교 실책 바로잡는 것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방미 일정에서 거둔 외교적 성과를 두고 여러 전문가들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논평자들 각자의 …

  •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Ⅷ: 선교사들로 구성된 배재학당의 교사진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Ⅷ: 선교사들로 구성된 배재학당의 교사진

    기독일보,

    배재의 제일 큰 장점은 아마도 우수한 교사진이었을 것이다. 초대 당장인 선교사 아펜젤러의 경우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의 명문 프랭클린 앤 마샬 대학(Franklin and marshall College)과 드류 신학대학교(Drew Theological Seminary)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자마자 한국을 찾아온 젊고, 기상이 넘치며 실력 있는 이상주의적

  • [설동욱 목사 칼럼] 악한 세상, 사명으로 살아가기

    [설동욱 목사 칼럼] 악한 세상, 사명으로 살아가기

    크리스천투데이,

    지금 우리는 그야말로 악한 세상에 살고 있다.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져 선과 악을 구별하기조차 어려운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아마도 언젠가는 우리가 선한 것을 선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지 못하는 세상이 올 것이요, 악을 악이라고 마음대로 말하지 못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렇듯 선과 악의 구분이 희미해지면서 젊은이들은 상대적인 도덕관으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선…

  • 소강석 목사 “거저 받았으니 거저 드립니다”

    소강석 목사 “거저 받았으니 거저 드립니다”

    크리스천투데이,

    “거저 받았으니 거저 드립니다.” 저는 설교를 할 때 중간 중간에 찬양을 하고, 비록 찬양이 아니더라도 곡조 있는 예화로서 일반 노래를 부를 때가 있습니다. 인간은 음악적 존재입니다. 음악 없이는 살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모세도 운율과 곡을 섞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암송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신명기 31:19)? 성 프랜시스 역시 거리와 시장, 광장에서 설…

  • [아침을 여는 기도] 계획이 있습니다. 신비한 인생입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계획이 있습니다. 신비한 인생입니다

    기독일보,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을 받습니까? 사람들은 꼭 그렇지는 않다고 대답합니다. 이 세상에 죄를 짓고도 버젓이 잘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까지도 마음대로 죄를 지으면서 어떤 죄책감이나 양심의 가책 없이 잘 사는 것을 보면 죄가 반드시 벌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겪는 어려움이 제가 죄를 지은 결과로 온 것입니까? 이 질문에 대해서도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입니까? 부모의 죄입니까?”(요9:2)

  • [아침을 여는 기도] 영원히 썩지 않을 알곡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영원히 썩지 않을 알곡으로

    기독일보,

    곡식을 거둘 때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합니다. 추수 때에 즐거운 것도 차고 넘치는 알곡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 이유는 오병이어의 기적, 곧 떡을 배불리 먹고 싶어서입니다. 그들의 욕심도 양식이었고 그들이 예수께 바라는 것도 떡이었습니다.

  • 변화가 있는 교육과 교사의 자세

    변화가 있는 교육과 교사의 자세

    기독일보,

    새 생명이 다시 시작하는 봄, 다음 세대를 생각하면 마음속에 기쁨이 밀려온다. 이유는 다음 세대 안에는 이 민족을 향한 비전과 꿈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오늘도 코로나 이후 무너진 신앙의 삶을 세우기 위해 신앙훈련을 받고 있다. 그래서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는 아직도 소망과 비전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더 큰 비전을 세우기 위해 다음 세대의 주체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변화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 [이경섭 칼럼] 후회 없는 하나님의 선택

    [이경섭 칼럼] 후회 없는 하나님의 선택

    크리스천투데이,

    인간은 남녀 간에 서로 사랑하다가도 ‘아니다’ 하면 서로 갈라선다. 심지어 양부모가 입양한 양자(養子)가 마음에 안 든다고 파양을 하기도 한다. 어떤 부모는 자기의 친자식임에도, ‘내가 저런 놈을 내 자식이라고 낳았나?’라며 그 자식을 호적에서 파는 경우까지 있다. 이경섭 목사(인천반석교회, 개혁신학포럼,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byterian ) 저·역서: <이신…

  • [정교진의 북한포커스] ‘2023 통일백서’에 나타난 취약점 및 정책 제안

    [정교진의 북한포커스] ‘2023 통일백서’에 나타난 취약점 및 정책 제안

    크리스천투데이,

    2022년, 담대한 구상(계획)에 대한 우려 지난 3월 통일부가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라는 통일대북정책 비전을 제시하며 <2023 통일백서>를 출간, 다시금 ‘담대한 구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대한 구상은 북핵문제 근원적 해결을 최우선 목표를 삼은 윤석열정부의 정책 슬로건이다. 윤대통령은 ‘담대한 구상’을 작년 8.15 광복절 기념사에서 처음으로 제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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