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아침을 여는 기도] 싱그러운 잎새들을 주옵소서

    [아침을 여는 기도] 싱그러운 잎새들을 주옵소서

    기독일보,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힘을 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가 강건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우리로 복 받는 사람의 표본이 되게 하옵소서. 저의 영혼이 평안하게 하시고, 모든 일이 잘되며 건강하게 하옵소서. 몸의 강건함도 중요하지만, 더더욱 속사람의 강건이 더 필요합니다. 하나님 영광의 풍성하심을 따라 성령님으로 저의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제 마음에 머물러 계시옵소서 “새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생명이 자라되 강하게 자라나게 하옵소서. 속사람이 튼튼하게 하옵소서. 강건하여 유혹을 이겨내고 감사하며 믿음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싱그러운 잎새들을 주옵소서.

  • 윤석열 정부의 日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어떻게 볼 것인가

    윤석열 정부의 日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 어떻게 볼 것인가

    크리스천투데이,

    IAEA, 해양 환경 영향 없다 판단 日 곧 방류 시작, 30여 년간 계속 韓 국민 80% 오염수 방류 반대해 진보 진영 정치집단은 광적 반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 일환으로 한일 외교관계 개선에 힘쓰는 가운데,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가 전국민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 발전소 부지 내 탱크에 보관해 왔던 후쿠시마…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곡학아세하는 일부 학자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곡학아세하는 일부 학자들

    크리스천투데이,

    시대는 바뀌었어도 인간들의 행동 스타일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다. <사기(史記)> 유림전에는 ‘곡학아세(曲學阿世)’의 사례가 나온다. 소위 배운 자(有識)라는 사람들의 논단이나 TV방송 패널로 나와 궤변을 늘어놓는 모습을 보며 ‘참 좋은 것 배워서 악하게 써먹는구나’ 하는 느낌을 갖는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ALPS 처리수에 대한 괴담에 대해 2023년 6월호 생물…

  • [설동욱 목사 칼럼] 무엇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할까

    [설동욱 목사 칼럼] 무엇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할까

    크리스천투데이,

    사람은 세상을 살 때 무엇인가를 바라보면서 산다. 그 대상이 물질적인 것일 수도, 정신적인 것일 수도 있다. 사업가는 오직 돈을 생각하면서 사업을 하고, 예술가는 돈보다 어떤 경지의 미를 추구하는 데 온 심혈을 기울인다. 또 정치인은 권력과 명예를 생각하면서 살고, 사랑에 빠진 사람은 사랑 외에는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다. 이렇게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바라보면서 한 생…

  • 소강석 목사 “목회자 이중직, 이렇게 본다”

    소강석 목사 “목회자 이중직, 이렇게 본다”

    크리스천투데이,

    “목회자 이중직, 이렇게 본다.” 최근 이재철 목사님의 목회자 이중직 발언을 놓고 논란이 뜨겁다고 합니다. 이 목사님께서 한 목회자 세미나에서 ‘어떤 목사가 끝까지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이중직과 관련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밝히신 것입니다. 이 목사님 이야기의 요지는 이런 것입니다. “목회자는 교인과 다르게 신앙생활에서 프로 정신을 …

  • [아침을 여는 기도] 용납되지 못할 탕자가 없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용납되지 못할 탕자가 없습니다

    기독일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저의 속죄의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성취하신 구원입니다.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눅19:10)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지 못할 죄인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죄악을 담당하셨습니다. 용서되지 못할 죄인이 없으며, 용납되지 못할 탕자가 없습니다. 잃은 양을 찾았을 때 얼마나 크게 기뻐하십니까? 한 마리 양을 값으로 계산하지 않고 한 생명공동체의 일원으로 생각하셨습니다. 단순히 백 마리 양 가운데 한 마리가 아니라 백 마리라는 공동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생명체로, 그 한 마리는 없어서 안 될 귀중한 생명으로 여기셨습니다.

  • “북한 동포들이여, 희망을 버리지 마시오”

    “북한 동포들이여, 희망을 버리지 마시오”

    기독일보,

    이 말은 1953년 7월 27일 6·25 휴전협정 직후 이승만 대통령이 북한 주민들에게 전한 메시지다. ‘북한 동포 희망 챌린지’에 참여하며 이 말을 되새겨본다. 공산주의의 실체를 진작 알고 있었던 이승만은 북한 동포들의 참담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것과 함께,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북한 주민들에게도 꼭 전하리라 약속했다. 그 약속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독일보,

    주체할 수 없는 극심한 슬픔과 불안으로 가라앉은 제자들에게 기쁨에로의 놀라운 국면 전환이 왔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 강림입니다. 저에게도 같은 소망의 기쁨을 찾게 하옵소서. 저도 이제 기뻐할 이유가 있습니다. 던져진 생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던져졌습니다. 성경에서도 인생은 헛된 것이요 허무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님께서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인생은 한순간의 꿈일 뿐, 아침에 돋아난 한 포기 풀과 같이 사라져 갑니다. 인생을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로 비유합니다. 그러함에도 우리에게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구원의 기쁨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 [이경섭 칼럼] ‘믿는 죄인’에게만 부어지는 ‘은혜’

    [이경섭 칼럼] ‘믿는 죄인’에게만 부어지는 ‘은혜’

    크리스천투데이,

    ◈죄인과 병자의 친구 예수님이 자신을 가리켜 “세리와 죄인의 친구(눅 7:34)”라고 하신 것은 그가 ‘죄인을 의인으로 만드는 이’라는 뜻이다. ‘의인(義人)인 그’가 ‘죄인(罪人)의 친구’가 되어 ‘죄인을 의인으로 바꾸어 줌’으로서 이다. 이는 ‘진정한 친구’란 낮은 지위의 친구를 그대로 둔 채, 그의 친구 노릇 하는 것으로 만족치 못하고 그를 자기의 수준으로 …

  • 전통적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기독일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개인의 자유를 구속하는 구조물로 여기고 약화하려는 시도가 우리나라에서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그 선봉에 서 있는 사람들은 성적자기결정권이라는 이름으로 성적 행동에 무제한의 자유를 요구하고, 그 결과로 잉태된 생명에 대해서는 여성의 인권이라며 낙태의 자유를 요구한다. 이제 전통적인 성 윤리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그들을 설득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그들은 이런 흐름이 UN이나 국제인권단체의 권고 및 선진국들의 선택임을 강조하며 우리도 빨리 그 방향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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