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사설] 교황의 ‘동성 커플 축복’이 부른 대혼란

    [사설] 교황의 ‘동성 커플 축복’이 부른 대혼란

    기독일보,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을 축복하는 법안에 승인한 것을 놓고 논란이 쉬 가라앉지 않고 있다. 가톨릭 내부에서 교황의 ‘동성애 축복’ 허용에 반대하는 주교들이 나오는가 하면 기독교계는 교황이 촉발한 혼란에 선을 긋는 모습이다.

  • [방배골] 기도의 임계점

    [방배골] 기도의 임계점

    아이굿뉴스,

    대나무 중에 최고로 치는 ‘모죽’이 있다. 모죽은 씨를 뿌린 후 5년 동안 아무리 물을 주고 가꾸어도 싹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5년쯤 지나고 나면 죽순이 돋아나는데 하루에 70~80cm씩 자라기 시작해 30m까지 자란다고 한다.왜 5년 동안 죽순도 나지 않았던 것인지 조사해 보았더니, 대나무의 뿌리가 수십 미터가 넘도록 땅속으로 깊이 뻗어 가는 시간이 5년 걸린다고 한다. 그 후 급속하게 자란다.곡식이 빨리 자라지 않는다고 조금씩 잡아 뽑아서 되는 게 아니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이것을 임계점이라고 한다. 물은 99도에서

  • [배본철 칼럼] 성령의 역사와 육체의 치유

    [배본철 칼럼] 성령의 역사와 육체의 치유

    크리스천투데이,

    적극적인 신유를 강조하는 어떤 지도자들 가운데는 무조건 질병에 걸리는 것은 귀신들이 역사한 것이요, 그러므로 모든 질병은 반드시 고쳐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조하는 이들이 있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너무도 극단적인 가르침이 교계에 널리 퍼져 있는 실정이다. 예를 들면 하긴(Kenneth Hagin)은 단호하게 이처럼 말한다; “아픔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그 어…

  •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8) 아브라함 카이퍼의 신칼빈주의적 문화신학 수용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8) 아브라함 카이퍼의 신칼빈주의적 문화신학 수용

    크리스천투데이,

    VI. 카이퍼주의로서의 이근삼 개혁주의 문화신학의 특징 이근삼은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반은총(common grace) 사상을 수용한다: ”카이퍼는 인간이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보존되고, 본래의 과정으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때문이라 하였다. 이것이 카이퍼가 말하는 일반은총이다.“ 일반은총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은총을 예비한다…

  • 요한복음(32)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요한복음(32)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기독일보,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과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은 전혀 다를 수 있다. 흔히 사람들은 백과사전식 정보만 알 뿐 그 사람의 실재와 내면을 알지 못하면서 아주 잘 안다고 착각하며 산다. 유대인들의 예수님에 대한 판단과 평가도 그랬다. 그들은 예수님을 오해하고 믿지 않았다. 믿음이 행복의 근원인데 유대 땅에서 공생애를 산 최고 인기스타이셨지만 그저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알뿐, 의심하고 오해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44절)며 탄식하신다. 문제는 그들만 탄식의 대상이 아닐 수 있다는 것,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는 이 탄식은 우리를 향한 것일 수도 있다.

  • [조성래 칼럼] 망령된 신앙

    [조성래 칼럼] 망령된 신앙

    크리스천투데이,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교회 성장과 복음 전파에 좋은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국제CCC가 전 세계에 “성령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믿음의 훈련을 시키며, 이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전도하고 제자화할 수 있도록 파송하여 지상명령을 성취하도록 돕습니다”란 목적으로 지금도 많은 활동을 합니다. 진정한 신앙의 가치는 믿음과 열매, 성장입니다.…

  • 하나님의 뜻에 대한 두 가지 영적 원리

    하나님의 뜻에 대한 두 가지 영적 원리

    기독일보,

    원죄로 타락하긴 했어도 사람은 의외로 의롭게 행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특별히 나라가 멸망의 위기에 처했을 때에 구차하게 항복하여 목숨을 연명하는 것은 너무 비겁하고 또 적국의 노예가 되어 수모 멸시 당하느니 끝까지 결사 항전하겠다고 나섭니다.

  • 창조론이 정답

    창조론이 정답

    기독일보,

    현대의 기술 혁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고 신속하다. 그만큼 인간의 지능이 고도로 발전되었음을 뜻하는 것으로 다들 이해하고 있다. 인간의 기술이 고도로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즐겨 사용하는 아이폰이나 노트북이나 테블릿 같은 전자 기기들을 암시하는 고대 판화와 유물들이 줄지어 발견되고 있음을 본다. 이들의 새로운 발견은 지금까지 알려져 온 인간 지능의 진화나 발전에 대한 이해를 어렵게 하고 있다.

  •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8)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8)

    기독일보,

    이근삼은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반은총(common grace) 사상을 수용한다: “카이퍼는 인간이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보존되고, 본래의 과정으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때문이라 하였다. 이것이 카이퍼가 말하는 일반은총이다.” 일반은총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은총을 예비한다: “일반은총은 죄의 과격한 역사를 제재(制裁)하고 악을 통제하고 창조세계가 진행되게하고, 시민 생활이 가능하게 한다. 이 일반은총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위한 준비가 되어 왔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어머니 마리아

    [아침을 여는 기도] 어머니 마리아

    기독일보,

    절망과 시름을 거두시고 소망을 주러 예수님은 우리에게로 오셨습니다. 분열과 갈등, 전쟁과 불안을 거두시고 평화를 주러 오셨습니다. 미움과 원망을 없애고 사랑을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슬픔과 탄식, 근심과 걱정 대신 기쁨을 주러 오셨습니다. 처녀가 아기를 가졌다는 것은 결코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쉬쉬하면서 숨겨야 하는 수치스러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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