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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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커플의 문제점
기독일보,모든 사회에서 결혼과 가족은 법적 보호는 물론 복지적 혜택을 받는다. 그 이유는 결혼과 가족이 인류사회를 유지하는 근본 기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러한 가치를 ”동성혼 가족“도 누리기를 원한다. 가족이라면 당연히 자식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동성 커플들도 ”양자“를 기를 권리를 가진다고 주장한다. 그 모든 근거는, 동성애는 유전되는 것이기 때문에 정상적 변이이며, 따라서 당연히 ”가족적“ 행복을 누릴 인권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동성애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음으로 전제가 성립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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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주, 구원의 소망
기독일보,예수님의 부활하심을 하나님께 찬송을 드립니다. 예수님을 죽은 사람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셔서 구원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찬송 받으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그래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제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오직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찾게 하옵소서. 진리를 알고, 그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언제,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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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장로교 최대 두 교단의 공통된 고민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통합)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합동) 두 교단이 여성의 위치와 역할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는 양상이다. 자타 공인 한국교회 최대 교단인 두 교단은 장로교를 대표할 뿐 아니라 교계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하다는 점에서 교단이 방향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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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하는 선교적 과제, 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것
기독일보,선교적 책임과 윤리적 책임은 서로 긴밀한 연관성을 지니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성도들이 윤리적으로 선한 삶, 칭찬받을만한 삶을 살 때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며 이것으로 인해 선교에 도움이 되며, 기독교가 한 사회에서 인정받으며 뿌리를 잘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선교와 윤리가 이처럼 긴밀한 연관성을 지니므로 선교를 수행하는 사람들은 윤리의 문제를 매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며 윤리적으로 온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선교에 있어서 윤리의 문제를 다음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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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파렴치 범죄자들, 유권자는 속일 수 없다
인생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10대는 이른 봄 싹트는 계절이고, 20대는 봄철 꽃 피는 계절이다. 30대는 초여름, 신록(新綠)의 계절이고, 40대는 한여름, 성숙의 계절이다. 50대는 가을, 수확의 계절이고, 60대는 늦가을, 단풍의 계절이다. 70대는 초겨울, 낙엽의 계절이고, 80대는 한겨울, 백설(白雪)의 계절이다. 90대는 결국 잠자는 계절이다. 집에서든지, 산에서든지 잠들 때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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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희생이 사라지는 시대
요즈음은 급변하는 경영과 환경으로 모든 분야가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시대다. 그러다 보니 긍정적 리더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는 리더십이 자기희생적 리더이다. 자기희생적인 리더는 긍정에서 더 나아가 부정적 결과까지 자기희생을 통해 보완하는 포괄성이 있기 때문이다. 리더는 도덕성과 자기희생의 본을 보임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동기부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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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우리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우리들만의 아주 특별한 밤”. 저는 故 이어령 교수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령 교수님이 누구십니까? 천의무봉의 필력으로 끝없는 지식을 거대한 산맥처럼 이어가셨고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생명이 자본이다> 등 고정관념의 틀을 깨뜨리는 창조적 신지식의 세계를 보여주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저의 문학세계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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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기도] 영혼의 눈이 밝아져서
기독일보,예수님이 묻히었던 무덤은 비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지난 며칠간에 벌어진 일을 이야기하면서 길을 가던 두 제자 곁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니 말입니다. 그리스도가 마땅히 이런 고난을 겪고서,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눅24:25) 그제서야 그들의 눈이 열려서 예수님을 알아보았으나 한순간 예수님은 그들에게서 사라지셨습니다. 신앙의 길에서 항상 깨달음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저의 눈이 새로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저의 갈망 속에 부활하신 주님이 함께 계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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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견고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바른 선택을
기독일보,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재외국민과 국내 국민들은 사전투표 선거로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본 투표가 진행된다. 자유대한민국에서 투표하는 국민이 진정한 애국자이며 주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반드시 참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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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치유상담] 뇌를 알면 수면이 보인다
선교신문,잠은 깊은 잠과 얕은 잠의 리듬으로 이루어진다. 잠자는 동안에 뇌와 몸은 보통 쉬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나 실은 그렇지 않다. 잠은 깊어졌다 얕아졌다 하는 리듬이 있고, 성질이 다른 두 종류의 잠이 있다. 그 하나는 뇌도 잠잔다고 할 수 있는 상태이다. 뇌파를 보면 뇌의 활동이 휴식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잠의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