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22 ] 기술강국 그 오랜 꿈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22 ] 기술강국 그 오랜 꿈

    크리스천투데이,

    올림픽이라고 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바덴바덴의 기적과 전세계가 하나가 되며 냉전의 벽을 허물었던 서울올림픽, 그리고 열정을 쏟아내며 명장면을 만들어냈던 선수들의 투혼. 모두가 하나같이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는 명장명들일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능 올림픽’은 어떻게 기억되고 계신가요? 과거 70년대부터 우리나라가 종합우승을 그야말로 밥먹듯이 하며 전세계…

  • [뇌치유상담] 해마는 기억을 만들고 분류한다

    [뇌치유상담] 해마는 기억을 만들고 분류한다

    선교신문,

    기억이 어디에 있으며, 어느 곳에 저장되는 것인지를 아는 것은 결국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일이다. 반대로 기억을 망각하는 일은 과거와 현재를 넘어, 다가올 미래까지 송두리째 잃어버리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기억은 존재감 있는 자아를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 성경적인 전도 원리(3)

    성경적인 전도 원리(3)

    기독일보,

    사도 베드로는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고 했다. 이 말씀에는 전도의 중요한 요소를 보여준다. 먼저는 “묻는 자”이다. “묻는 자”라는 말은 복음에 어떤 식으로든 마음이 열린 사람을 말한다. 복음에 마음을 닫고 있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전도의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만일 복음에 문을 닫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복음에 마음의 문을 열도록 힘써야 한다. 복음에 마음이 열린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우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에 관심 갖는 사람이다. 성경은 이들을 전도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 [사설] 성별 정정 허가, 법원의 재량권 아니다

    [사설] 성별 정정 허가, 법원의 재량권 아니다

    기독일보,

    법원이 최근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은 남성 5명과 여성 1명의 성별 정정을 허가한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계는 성별 정정은 법원의 월권행위라며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청주지법 영동지원은 최근 성 확정 수술을 받지 않은 성전환자(트랜스젠더)에게 가족관계등록부 성별을 정정하는 것을 허가했다. 법원이 그동안 성전환 수술을 한 경우에만 허락했던 성별 정정을 수술 없이도 허락했다는 것이 핵심 쟁점이다. 신체는 남성(여성)이지만 여성(남성)의 정체성을 가졌기 때문에 성별 정정을 허가했다는 것인데 이런 법원의 판단 자체가 모호해 혼란을 자초했다는 비판마저 나오고 있다.

  • [이명진 칼럼]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지혜

    [이명진 칼럼]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지혜

    크리스천투데이,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잠16:23) 프로초이스(낙태찬성측)는 낙태를 인간의 권리라고 주장한다. 반면 프로라이프(낙태반대, 생명존중측)는 인간에게는 인간을 죽일 권리가 없다는 입장에서 물러설 수 없다.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낙태 찬성측의 …

  • 유신진화론 논쟁에 대하여

    유신진화론 논쟁에 대하여

    기독일보,

    먼저 이 글은 결코 누구를 비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신앙의 교리나 학문의 보편적 자연질서에 관한 것임을 분명히 한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와 소속 교단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그리고 이 대학교에 적을 둔 박영식 교수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문제가 해당 기관 내의 문제로 제한되거나 한 두 번의 언론 보도로 종식되지 않고, 오히려 문제가 점점 더 확대되면서 이제 기독교 전체의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권 안에 들어오고 말았다.

  •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은 단순한 생명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은 단순한 생명이 아닙니다

    크리스천투데이,

    본문: 요한복음 10:10 주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밝히시는 부분입니다. 주님이 세상 오신 것과 도둑이 양-우리에 오는 것을 비교합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생명을 주려고 오셨다고 하십니다. 인간은 죄악으로부터 타락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생명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때 주님은 사람에게 생명을 주시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

  • 유신진화론 비판: 정통개혁신학적 평가(2)

    유신진화론 비판: 정통개혁신학적 평가(2)

    기독일보,

    성경은 일차적으로 영생에 관한 책이긴 하나 하나님의 창조사역에 관하여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성경의 창세기가 세계의 창조에 관하여 알려주고 있다. 창조는 하나님이 행하신 신비로운 일로 인간의 과학으로 증명될 수 없다. 아무도 창조시에 그 자리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 결정 및 마감일

    결정 및 마감일

    기독일보,

    기한이 없는 결정은 긴박감이 없다. 필요한 경우 소위 작은 마감일도 필요하다. 그래서 Decision과 Deadline은 손에 손잡고 가야 한다. 그게 사실인가? 왜? 일단 사람들이 어떤 마감시한의 프로젝트를 듣게 되면, 그들은 느슨해지기보다는 관심이 더 많아진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그것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래서 이륙한 비행기는 착륙이 언제인지 수시로 알려준다. 마찬가지로 언제 완료되어야 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그것은 마감일이 없다는 뉘앙스를 주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어떤 일을 완료하고 싶다면 마감일은 꼭 필요하다.

  • [아침을 여는 기도]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게

    [아침을 여는 기도]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게

    기독일보,

    우리는 서로의 삶에서 자신을 발견합니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어 별처럼 오래도록 빛날 것입니다. 사랑은 영혼의 빛이요, 마음의 양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요 13:35)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만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생명을 얻은 사람은 어두움에 다니지 않습니다.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모두가 생명의 빛을 얻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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