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한국VOM “폭탄 테러 상처 이겨낸 파키스탄 교회의 믿음”

    한국VOM “폭탄 테러 상처 이겨낸 파키스탄 교회의 믿음”

    기독일보,

    2013년 9월 22일,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온성도교회(All Saints Church)’가 자살 폭탄 테러의 표적이 된 뒤 11년이 지난 지금, ‘온성도교회’는 그 지역사회의 빛으로 남아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소리(VOM)가 3일 전했다. 한국VOM은 테러 이후 일주일 만에 다시 문을 연 교회가 고통과 슬픔을 극복하고, 페샤와르의 무슬림 이웃들에게도 더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들은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신앙 공동체로서 더욱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 “헌신된 시니어들, 한국교회와 선교 현장에 새로운 부흥 시대 열 것”

    “헌신된 시니어들, 한국교회와 선교 현장에 새로운 부흥 시대 열 것”

    선교신문,

    100세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 내에도 건강하고 활동적인 시니어들이 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인생의 황혼기를 세계선교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선교적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일선에서 물러나기만 했을 뿐 여전히 건강하고 활발한 시니어들은 선교계에서도 이 시대 하나님이 예비하신 ‘전문인 자비량 선교’의 핵심 인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신의 영역에서 풍부한 경력과 지식, 전문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이 없고 재정적으로 안정성을 가진 이들도 많기 때문이다. 아울러 선교 환경도 과거와 다른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고, 사역에서도 이전보다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이때 시니어 선교사들에 대한 선교 현장의 요청 역시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0월 서울에서 국내 시니어들과 해외 디아스포라 한인 시니어들이 함께 세계선교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을 결단하는 글로벌 선교축제인 ‘2024 시니어 선교대회’가 개최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한 액티브 시니어들이여 일어나라!’는 주제 아래 오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서초 사랑의교회 본당 등에서 진행되는 이 대회는 국내에서 최대 3천 명, 해외에서 3백 명의 시니어 크리스천이 참가해

  • 오리진스콜라, 삼척에서 다음세대들과 ‘Original Design’ 캠프 진행

    오리진스콜라, 삼척에서 다음세대들과 ‘Original Design’ 캠프 진행

    기독일보,

    성경적 가치관의 회복을 꿈꾸는 청년 영역 플랫폼 ‘오리진 스콜라(Origin Schola)’(공동대표 류승민·최다솔)가 지난 8월 26~27일 강원도 삼척 행복한우리교회에서 오리진캠프를 개최했다. 하나님이 개인을 창조하신 오리지널 디자인을 회복하기 위해 ‘Original Design’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 오리진스콜라는 다음 세대들에게 영역별 활동을 소개했다. 캠프에는 삼척의 ‘행복한 미니스트리’와 익산의 ‘프렌즈 미니스트리’의 다음 세대들이 참석했다고 한다.

  • ‘정직한 인성·AI 윤리·희망의 미래 도전’ 가치 확산 위한 UCC 공모전 진행

    ‘정직한 인성·AI 윤리·희망의 미래 도전’ 가치 확산 위한 UCC 공모전 진행

    선교신문,

    클린콘텐츠국민본부(안종배 회장) 등 5개 기관이 주관하는 ‘제16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인공지능(AI)이 몰고 온 인류혁명 시대에 정직한 인성과 AI 윤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현시점에, 이번 공모전 주제는 기독교의 핵심 가치이기도 한 정

  • 성경&탈무드에듀아카데미, 구전토라와의 만남 ‘미쉬나 세미나’ 열어

    성경&탈무드에듀아카데미, 구전토라와의 만남 ‘미쉬나 세미나’ 열어

    선교신문,

    성경&탈무드에듀아카데미가 주최한 ‘구전토라와의 만남, 미쉬나 세미나’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 리루이시홀 2층에서 개최됐다. 성경과 탈무드는 유대인의 영적, 정신적, 육체적 세계를 이끄는 두 가지 중요한 문헌으로, 특히 탈무드의 본문인 ‘미쉬나’는 구약성경의 율법을 어떻게 해

  • 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 2024년도 하반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 2024년도 하반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선교신문,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이 오는 9월 2024년도 하반기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객관적 사실에 기반하여 북한의 인권 상황을 이해하는 교육원 대표 프로그램인 ‘북한인권아카데미’,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인 ‘통일외교아카데미’, 통일을 법·제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통일법에 대

  • “선교, ‘몇 명 보낼 것인가’ 아닌 ‘누구 보낼 것인가’로”

    “선교, ‘몇 명 보낼 것인가’ 아닌 ‘누구 보낼 것인가’로”

    기독일보,

    제6회 안디옥선교포럼이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선교사, 누구를 보낼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라남도 신안군 소재 영해리트릿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사)AWMJ선교회(대표 신화석 목사) 주최로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KWMF가 협력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포럼은 그동안 선교사의 숫자에 의존해 선교 강국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 한국교회에 어떤 선교사를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선교지에 예배당 짓는 일보다 제자훈련에 더 열정을”

    “선교지에 예배당 짓는 일보다 제자훈련에 더 열정을”

    기독일보,

    사단법인 AWMJ선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협력한 제6차 안디옥선교포럼이 26일 전남 신안군 영해리트릿빌리지에서 오는 28일까지 일정으로 진행중인 가운데, 포럼 이튿날인 27일 송형관 선교사(태국, 동남아시아 디렉터)가 “제자훈련의 경험이 있는 목회 사역자나 평신도가 선교사로 가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추석 명절 맞아 ‘한국교회의 못자리’ 고향교회에 방문해요”

    “추석 명절 맞아 ‘한국교회의 못자리’ 고향교회에 방문해요”

    선교신문,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이사장 이상대)이 추석 맞이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구정)과 추석 명절을 맞아 이 캠페인을 진행해 온 미목은 올해도 교인들이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할 때 고향교회를 직접 찾아가 목회자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고, 소정의 감사헌금이나 선물을 전달할 것을 당부했다. 미목은 “대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등 대부분의 농어촌과 구도심 지역은 점차 인구가 소멸해 가고, 면 지역이나 리 지역은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면서 교인 수도 급격히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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